엄친딸 이인혜 "재벌가에게 며느리 제안 받은 적 있다" 고백 화제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11:16 가+가-

이인혜가 재벌가 연락을 받아봤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인혜는 13일 방송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재벌가로부터 연락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대화의 주제는 청담동 며느리로 들어가면 한 달 안에 쫓겨날 것 같은 순정녀로 MC 이휘재는 "이인혜씨가 재벌가로부터 실제 만나자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인혜는 "대학 졸업 앨범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말해 다른 순정녀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인혜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을 전공,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 교수로 임용, 최연소 연예인 교수 타이틀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부 비법서를 출간하고 어학기 모델로도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에이미는 "주위에 재벌가와 결혼한 친구들이 많다"면서 재벌가의 결혼 분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13일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인혜는 13일 방송되는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재벌가로부터 연락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대화의 주제는 청담동 며느리로 들어가면 한 달 안에 쫓겨날 것 같은 순정녀로 MC 이휘재는 "이인혜씨가 재벌가로부터 실제 만나자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인혜는 "대학 졸업 앨범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말해 다른 순정녀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인혜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을 전공,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탤런트학부 교수로 임용, 최연소 연예인 교수 타이틀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부 비법서를 출간하고 어학기 모델로도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에이미는 "주위에 재벌가와 결혼한 친구들이 많다"면서 재벌가의 결혼 분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13일 밤 11시 QTV '순정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