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민효린의 팜므파탈 매력속으로!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17:56 가+가-

최근 TV와 매거진 등 각종 미디어에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민효린.
얼마 전, 패션 &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의 ‘지킬 & 하이드’ 화보로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바 있다.
핑크와 화이트 컬러 의상으로 청초한 듯 귀여운 그녀의 베이비 페이스를 부각시킨 사랑스러운 지킬 화보에 이어 하이드 버전의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지킬 박사가 가진 악한 본성을 그려냈으며 강렬한 무드의 하이드로 변신한 민효린을 만날 수 있다.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펑키한 헤어스타일, 블랙 컬러의 의상과 대비되는 하얀 살결이 더욱 더 아찔하다.
‘베이글녀 종결자’로 불릴 만큼 나이를 잊은 어린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그녀만의 끼를 한껏 살려 아슬아슬하면서도 치명적 마력을 내뿜는 여인의 모습을 보였다고.
순수한 소녀와 관능적인 여인 사이를 오가는 민효린의 화보를 공개한 스타일 &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은 다양한 뮤지컬을 테마로 색다른 화보를 매번 공개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얼마 전, 패션 &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의 ‘지킬 & 하이드’ 화보로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바 있다.
핑크와 화이트 컬러 의상으로 청초한 듯 귀여운 그녀의 베이비 페이스를 부각시킨 사랑스러운 지킬 화보에 이어 하이드 버전의 화보를 공개한다. 이번 패션 화보에서는 지킬 박사가 가진 악한 본성을 그려냈으며 강렬한 무드의 하이드로 변신한 민효린을 만날 수 있다.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펑키한 헤어스타일, 블랙 컬러의 의상과 대비되는 하얀 살결이 더욱 더 아찔하다.
‘베이글녀 종결자’로 불릴 만큼 나이를 잊은 어린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그녀만의 끼를 한껏 살려 아슬아슬하면서도 치명적 마력을 내뿜는 여인의 모습을 보였다고.
순수한 소녀와 관능적인 여인 사이를 오가는 민효린의 화보를 공개한 스타일 &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은 다양한 뮤지컬을 테마로 색다른 화보를 매번 공개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