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미친존재감 장서원, 이번엔 뮤비에서?
작성 : 2011년 01월 13일(목) 17:58 가+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시크릿 가든’의 액션스쿨 2인자 황정환역을 맡아 ‘미친 존재감’으로 활약중인 신인배우 장서원이 이번엔 ‘주원’, ‘길라임’이 아닌 브아솔의 ‘성훈’, 신인가수 ‘연’의 매개체 역할을 맡아 싱글앨범 ‘라리라’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라리라’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직접 작사하고, 환희가 직접 발굴, 트레이닝 하고 있는 수제자이자 올해 18세 실력파 신인가수 연이 호흡을 맞춘 곡이다.
장서원은 알고보니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군 출신으로 ‘브아솔’의 정엽과는 군대 선,후임병 사이여서 이 앨범의 지원군을 자처, 뮤직비디오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
한편, ‘라리라’는 발매와 동시에 음악 사이트 벅스 뮤직 실시간 상위권에 오르며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사이트를 휩쓸고 있다.
장서원은 현재 이번 주말에 최종회를 남겨둔 ‘시크릿 가든’을 촬영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라리라’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직접 작사하고, 환희가 직접 발굴, 트레이닝 하고 있는 수제자이자 올해 18세 실력파 신인가수 연이 호흡을 맞춘 곡이다.
장서원은 알고보니 늠름한 대한민국의 해군 출신으로 ‘브아솔’의 정엽과는 군대 선,후임병 사이여서 이 앨범의 지원군을 자처, 뮤직비디오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
한편, ‘라리라’는 발매와 동시에 음악 사이트 벅스 뮤직 실시간 상위권에 오르며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사이트를 휩쓸고 있다.
장서원은 현재 이번 주말에 최종회를 남겨둔 ‘시크릿 가든’을 촬영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