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국내 최고 작곡가 민명기와 만났다! '우리 사랑이 뭐 이래요' 발매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0:55 가+가-

가비앤제이, 왁스, KCM, 디셈버 등 국내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작곡하고 지금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고의 작곡가인 민명기와 서영은이 만났다.
지난 해 발표한 <이 거지 같은 말>을 통해 모든 음원 차트를 석권했던 서영은이 이번에는 민명기와의 만남으로 발라드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거지 같은 말’에서 본래 서영은의 감성이 아닌 강한 어조의 가사를 보였다면 이번에는 다시 서정적이고 쓸쓸한 감성적인 발라드곡을 선보인다.
“화장을 해요 수척해진 얼굴에”로 시작되는 신곡 ‘우리 사랑이 뭐 이래요’는 남자친구가 떠난 것에 대한 믿을 수 없는 현실에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가진 한 여자의 내면을 담담하고 절제되게 서영은만의 감성으로 대변해주고 있다.
세련된 현 편곡과 그 슬픔이 얼마나 큰지를 말해주는 쓸쓸한 선율의 바이올린 소리와 서영은의 창법이 잘 어우러져 매우 애련한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해 발표한 <이 거지 같은 말>을 통해 모든 음원 차트를 석권했던 서영은이 이번에는 민명기와의 만남으로 발라드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거지 같은 말’에서 본래 서영은의 감성이 아닌 강한 어조의 가사를 보였다면 이번에는 다시 서정적이고 쓸쓸한 감성적인 발라드곡을 선보인다.
“화장을 해요 수척해진 얼굴에”로 시작되는 신곡 ‘우리 사랑이 뭐 이래요’는 남자친구가 떠난 것에 대한 믿을 수 없는 현실에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가진 한 여자의 내면을 담담하고 절제되게 서영은만의 감성으로 대변해주고 있다.
세련된 현 편곡과 그 슬픔이 얼마나 큰지를 말해주는 쓸쓸한 선율의 바이올린 소리와 서영은의 창법이 잘 어우러져 매우 애련한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