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건우 사망소식에 박민영-김기방 등 동료 배우들 애도 물결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1:29 가+가-

배우 오건우(본명 오세규)의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14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같은 회사에서 함께 연습했던 세규오빠. 연기를 향한 그의 열정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엔 생생하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 '오건우'라는 이름으로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료 배우인 배우 김기방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친구 연기자 오건우(오세규)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직 날개도 못펴보고...다들 운전 조심하세요"라고 남겼다.
오건우는 81년 출생으로 올해 31살의 젊은 나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오건우는 13일 오전 대구광역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시신은 이날 오후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옮겨졌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이다.
오건우는 2003년 드라마 '사랑의 향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같은 회사에서 함께 연습했던 세규오빠. 연기를 향한 그의 열정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엔 생생하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 '오건우'라는 이름으로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료 배우인 배우 김기방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친구 연기자 오건우(오세규)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아직 날개도 못펴보고...다들 운전 조심하세요"라고 남겼다.
오건우는 81년 출생으로 올해 31살의 젊은 나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오건우는 13일 오전 대구광역시에서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시신은 이날 오후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옮겨졌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이다.
오건우는 2003년 드라마 '사랑의 향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