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늙지 않는 방부제 외모 화제…"살 쪄서 속상해요" 망언까지?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1:36 가+가-

배우 김희선이 최근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해 화제다.
공개한 사진은 김희선이 지난해 10월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린 사진으로 뒤늦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김희선은 사진을 통해 앞머리를 자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얼굴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김희선은 글을 통해 "어딘가 변한 거 같지 않습니까? 살이 좀 찐 거 같아 매우 속상해요"라는 푸념을 늘어놓아 네티즌들의 비난 아닌 비난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 나라 대표 여신이다" "아기 엄마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타고난 동안미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김희선은 일부 네티즌들의 서클렌즈 착용 의혹에 "버럭! 제가 서클렌즈를 왜 껴요! 앞머리 자른 거 봐달란 건데. 다들 흑흑"이라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공개한 사진은 김희선이 지난해 10월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린 사진으로 뒤늦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김희선은 사진을 통해 앞머리를 자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얼굴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김희선은 글을 통해 "어딘가 변한 거 같지 않습니까? 살이 좀 찐 거 같아 매우 속상해요"라는 푸념을 늘어놓아 네티즌들의 비난 아닌 비난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 나라 대표 여신이다" "아기 엄마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타고난 동안미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김희선은 일부 네티즌들의 서클렌즈 착용 의혹에 "버럭! 제가 서클렌즈를 왜 껴요! 앞머리 자른 거 봐달란 건데. 다들 흑흑"이라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