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박지은, 제 2의 박칼린 될 것" 예언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3:00 가+가-

무한도전에서 댄스스포츠를 가르쳐 스타가 된 박지은 선수가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위기의 부부들을 위해 댄스솔루션을 진행할 전담 코치로 나선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이혼극복 댄스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은 4쌍의 부부들에게 스킨십이 중요한 ‘몸을 맞댄 춤’이라는 신개념 솔루션을 제시하고 춤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부부간의 화해를 그려가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신청을 한 부부들은 현재 합숙도 불사하며 국내 댄스스포츠 대표선수인 박지은에게 지도를 받으며 댄스연습에 들어갔다.
이혼 해결사로 나선 박지은은 "댄스 스포츠는 혼자 추는 춤이 아닌 둘이 함께 추는 춤이다. 눈을 쳐다봐야하고 스킨십의 농도가 짙기 때문에 춤을 보면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없이 춤을 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 부부들의 상태라면 서로 노력만 한다면 부부 사이에 신뢰와 믿음이 생겨 기적을 일으킬것이다"며 "댄스스포츠가 부부들 관계개선에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라며 자신했다.
이 프로그램의 MC인 박미선은 촬영현장에서 댄스스포츠를 지도하는 박지은을 지켜보며 "박칼린선생님이 음악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박지은 선생님은 강한 카리스마로 로 전국민에게 뜨거운 눈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제 2의 박칼린 신드롬을 예언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1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SBS Plus, SBS E!TV 에서 동시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이혼극복 댄스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은 4쌍의 부부들에게 스킨십이 중요한 ‘몸을 맞댄 춤’이라는 신개념 솔루션을 제시하고 춤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부부간의 화해를 그려가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신청을 한 부부들은 현재 합숙도 불사하며 국내 댄스스포츠 대표선수인 박지은에게 지도를 받으며 댄스연습에 들어갔다.
이혼 해결사로 나선 박지은은 "댄스 스포츠는 혼자 추는 춤이 아닌 둘이 함께 추는 춤이다. 눈을 쳐다봐야하고 스킨십의 농도가 짙기 때문에 춤을 보면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믿음이 없이 춤을 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 부부들의 상태라면 서로 노력만 한다면 부부 사이에 신뢰와 믿음이 생겨 기적을 일으킬것이다"며 "댄스스포츠가 부부들 관계개선에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이라며 자신했다.
이 프로그램의 MC인 박미선은 촬영현장에서 댄스스포츠를 지도하는 박지은을 지켜보며 "박칼린선생님이 음악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박지은 선생님은 강한 카리스마로 로 전국민에게 뜨거운 눈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제 2의 박칼린 신드롬을 예언했다.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는 1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SBS Plus, SBS E!TV 에서 동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