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사이드 챙, 딸 성유리 사진 공개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3:05 가+가-

남자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마스터챙'(Master Chang·본명 성창일·30)이 딸 성유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4살 딸을 둔 '아빠'라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화제가 되었던 마스터 챙은 딸과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마스터챙의 소속사 펀팩토리측은 "힙합신에서는 이미 실력파 래퍼로 인정받은 마스터챙은 지난 2007년 1월 결혼하고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2008년 6월 딸을 낳았다"면서 "현재 부유하지는 않지만 단란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스터챙은 "결혼과 딸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변에서 더 행복해 보인다고 격려해준다."면서 "딸과 친구 처럼 지내는 아빠"라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마스터챙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유난이 컸다. 주변 뮤지션들은 결혼이나 득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마스터챙이 가족을 그 어떤 부분 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장"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챙은 성실한 가장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는 뮤지션이다. 음악을 통해 가족에게 보답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1980년생인 마스터챙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인정을 받으며 활동하다, 2003년 3인 힙합그룹 더 골드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09년 MJ와 함께 써니사이드를 결성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마스터챙은 최근에는 솔로 싱글 '미친 사랑'을 발표했다. 엠넷 '엠! 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 연속 출연해 큰 호응을 받았다. '미친사랑'은 가비엔제이의 희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4살 딸을 둔 '아빠'라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화제가 되었던 마스터 챙은 딸과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마스터챙의 소속사 펀팩토리측은 "힙합신에서는 이미 실력파 래퍼로 인정받은 마스터챙은 지난 2007년 1월 결혼하고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2008년 6월 딸을 낳았다"면서 "현재 부유하지는 않지만 단란한 가정의 가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스터챙은 "결혼과 딸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변에서 더 행복해 보인다고 격려해준다."면서 "딸과 친구 처럼 지내는 아빠"라고 밝혔다.
소속사측은 "마스터챙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유난이 컸다. 주변 뮤지션들은 결혼이나 득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마스터챙이 가족을 그 어떤 부분 보다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장"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챙은 성실한 가장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는 뮤지션이다. 음악을 통해 가족에게 보답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1980년생인 마스터챙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인정을 받으며 활동하다, 2003년 3인 힙합그룹 더 골드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09년 MJ와 함께 써니사이드를 결성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마스터챙은 최근에는 솔로 싱글 '미친 사랑'을 발표했다. 엠넷 '엠! 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 연속 출연해 큰 호응을 받았다. '미친사랑'은 가비엔제이의 희영이 보컬 피처링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