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엄지원 내가 바로 '트위터리안!'…트위터 통한 일상생활 공개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10:00 가+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스타들의 소소한 일상생활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잇따라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인 현영, 탤런트 엄지원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꾸밈없는 사진과 재치 있는 글 솜씨로 많은 팔로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보따리싸는중~~아휴. 이번엔어디로갈까’라는 특유의 현영 스타일의 말투가 감겨져 있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현영은 브라운 컬러의 퍼가 가미된 클래식 코트를 입고 라디오 방송을 끝낸 후 모습을 공개하였다. 특히 현영은 라디오 방송 때에도 스타일리시하고 긴 각선미를 뽐내는 코디 연출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싸인’에서 여리고 인간미 넘치는 내면연기를 선보이는 엄지원 역시 트위터를 통해 싸인 촬영장 이야기를 팬들과 나누고 있다.
비대칭 칼라가 포인트인 브러운 컬러의 심플한 코트와 블랙팬츠와 워커로 겨울 패션을 선보이며, ‘싸인’ 촬영장인 탄현스튜디오를 소개하는 글과 멋진 포즈로 셀프 카메라를 찍어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낳았다.
현영과 엄지원의 트위터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우아하다’, ‘모델 포스가 느껴진다’ ‘코트 어디꺼에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녀들은 친절한 답맨션과 리트윗(RT)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니멈 관계자는 ‘현영, 엄지원씨의 트위터에 겨울 코트가 공개된 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후문을 남겼다.
한편, 현영은 MC와 라디오진행 엄지원은 ‘싸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방송인 현영, 탤런트 엄지원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꾸밈없는 사진과 재치 있는 글 솜씨로 많은 팔로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보따리싸는중~~아휴. 이번엔어디로갈까’라는 특유의 현영 스타일의 말투가 감겨져 있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서 현영은 브라운 컬러의 퍼가 가미된 클래식 코트를 입고 라디오 방송을 끝낸 후 모습을 공개하였다. 특히 현영은 라디오 방송 때에도 스타일리시하고 긴 각선미를 뽐내는 코디 연출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SBS ‘싸인’에서 여리고 인간미 넘치는 내면연기를 선보이는 엄지원 역시 트위터를 통해 싸인 촬영장 이야기를 팬들과 나누고 있다.
비대칭 칼라가 포인트인 브러운 컬러의 심플한 코트와 블랙팬츠와 워커로 겨울 패션을 선보이며, ‘싸인’ 촬영장인 탄현스튜디오를 소개하는 글과 멋진 포즈로 셀프 카메라를 찍어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낳았다.
현영과 엄지원의 트위터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우아하다’, ‘모델 포스가 느껴진다’ ‘코트 어디꺼에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녀들은 친절한 답맨션과 리트윗(RT)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니멈 관계자는 ‘현영, 엄지원씨의 트위터에 겨울 코트가 공개된 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후문을 남겼다.
한편, 현영은 MC와 라디오진행 엄지원은 ‘싸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