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속 '7광구' 하지원 차기작으로 알려져…김은숙 작가 센스 빛나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11:05 가+가-

배우 하지원과 안성기, 오지호 주연의 3D 블록버스터 영화 ‘7광구’가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시나리오로 등장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가든' 20회에서 대역배우 길라임은 액션스쿨 이종수 감독(이필립 분)에게 ‘7광구’ 시나리오를 건네받았다.
하지만 영화 ‘7광구’는 실제 존재하는 영화로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석유시추선 이클립스호 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9월 29일 크랭크업한 ‘7광구’는 영화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프리프로덕션 기간을 포함해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괴생명체의 디자인과 CG, 3D 영상 제작을 준비했다.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여름에 3D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7광구’ 제작사 JK필름은 “지난해 11월 열린 AFM(American Film Market)에서 ‘7광구’가 프랑스 메이저 배급사 TF1을 비롯해 태국 M Pictures,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Scorpio East 등 총 4개국에 선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당시 ‘7광구’는 티저 콘셉트와 CG스케치 등을 토대로 제작한 피칭북만으로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방송된 SBS 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가든' 20회에서 대역배우 길라임은 액션스쿨 이종수 감독(이필립 분)에게 ‘7광구’ 시나리오를 건네받았다.
하지만 영화 ‘7광구’는 실제 존재하는 영화로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석유시추선 이클립스호 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9월 29일 크랭크업한 ‘7광구’는 영화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프리프로덕션 기간을 포함해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괴생명체의 디자인과 CG, 3D 영상 제작을 준비했다.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여름에 3D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7광구’ 제작사 JK필름은 “지난해 11월 열린 AFM(American Film Market)에서 ‘7광구’가 프랑스 메이저 배급사 TF1을 비롯해 태국 M Pictures,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Scorpio East 등 총 4개국에 선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당시 ‘7광구’는 티저 콘셉트와 CG스케치 등을 토대로 제작한 피칭북만으로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