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앤제이 '라떼한잔' 음원차트 상위권 석권!
작성 : 2011년 01월 17일(월) 17:42 가+가-

가비엔제이의 신곡 '라떼한잔'이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가비엔제이의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인 '라떼한잔'이 발매하루만에 실시간 1위를 차지한 것.
5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벅스, 소리바다, 엠넷닷컴 등 각종 음악사이트의 일간차트 5위권 내 랭크되고 있다.
히트 작곡가 민명기가 작곡한 '라떼한잔'은 애절한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가비앤제이의 기존의 스타일과 다른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
또한 민명기, 민연재 공동 작사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임을 독특하게 표현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실력파 그룹인 가비앤제이는 이 곡을 통해 가요관계자들로부터 “아이돌이 대세인 현 가요계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적 변화를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 그녀들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달콤한 보이스와 잘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곡이다. 한번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역시 가비앤제이다! 3멤버의 하모니가 잘 어울린다.", "듣기 편하고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새 앨범 발표 후 음반활동에 한창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2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가비엔제이의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인 '라떼한잔'이 발매하루만에 실시간 1위를 차지한 것.
5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벅스, 소리바다, 엠넷닷컴 등 각종 음악사이트의 일간차트 5위권 내 랭크되고 있다.
히트 작곡가 민명기가 작곡한 '라떼한잔'은 애절한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가비앤제이의 기존의 스타일과 다른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
또한 민명기, 민연재 공동 작사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임을 독특하게 표현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실력파 그룹인 가비앤제이는 이 곡을 통해 가요관계자들로부터 “아이돌이 대세인 현 가요계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적 변화를 통해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줘 그녀들만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달콤한 보이스와 잘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곡이다. 한번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역시 가비앤제이다! 3멤버의 하모니가 잘 어울린다.", "듣기 편하고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새 앨범 발표 후 음반활동에 한창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