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갓 파더의 여주인공! 영구의 그녀 '낸시' 한국 상륙!
작성 : 2011년 01월 18일(화) 09:40 가+가-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 심형래 편에 영화 <라스트 갓 파더>의 여주인공. 영구의 그녀, 낸시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영구 콘테스트] 참가자. 제작진의 사전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사람들 중 유일한 여성 도전자다.
낸시로 참가한 신찬미(20) 양은 심형래 감독과 영화 속 춤추는 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주위로부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낸시와 영구의 춤추는 장면은 영화<라스트 갓파더>의 명장면 BEST3로 선정될 정도.
이날 심형래와 신찬미 양의 춤은 영화 속 장면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더 큰 호응을 일으켰다.
하지만 [영구 콘테스트]인 만큼 평범한 ‘낸시’만으로 승부가 나지 않을 터. 춤을 추던 낸시가 갑자기 영구로 변신해 ‘영구를 사랑한 영구’를 표현했다.
이 외에도 영구 콘테스트에는 까도남 영구, 아저씨 영구, 박쥐 영구 등 개성 넘치는 영구가 총 출동해 원조 영구인 심형래 감독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들 중 후계자는 단 한 팀. 후보자가 나올 때마다 잘한 팀이 심형래 감독의 옆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더욱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20일 목요일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알고 보니 [영구 콘테스트] 참가자. 제작진의 사전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사람들 중 유일한 여성 도전자다.
낸시로 참가한 신찬미(20) 양은 심형래 감독과 영화 속 춤추는 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주위로부터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낸시와 영구의 춤추는 장면은 영화<라스트 갓파더>의 명장면 BEST3로 선정될 정도.
이날 심형래와 신찬미 양의 춤은 영화 속 장면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더 큰 호응을 일으켰다.
하지만 [영구 콘테스트]인 만큼 평범한 ‘낸시’만으로 승부가 나지 않을 터. 춤을 추던 낸시가 갑자기 영구로 변신해 ‘영구를 사랑한 영구’를 표현했다.
이 외에도 영구 콘테스트에는 까도남 영구, 아저씨 영구, 박쥐 영구 등 개성 넘치는 영구가 총 출동해 원조 영구인 심형래 감독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들 중 후계자는 단 한 팀. 후보자가 나올 때마다 잘한 팀이 심형래 감독의 옆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더욱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20일 목요일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