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혐의 신정환, 19일 귀국…경찰조사 예정
작성 : 2011년 01월 18일(화) 16:54 가+가-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현재 네팔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신정환이 19일 귀국, 경찰조사를 받는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씨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입국 후 서울경찰청으로 연행.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해 9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신정환은 홍콩, 네팔 등을 떠돌며 귀국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연예계에서는 신정환이 올해 1∼2월 사이에 귀국할 것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퍼져 있던 상황.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아직 사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씨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입국 후 서울경찰청으로 연행.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해 9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신정환은 홍콩, 네팔 등을 떠돌며 귀국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연예계에서는 신정환이 올해 1∼2월 사이에 귀국할 것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퍼져 있던 상황.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아직 사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