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영화 속 유재석-송은이-조혜련 등 스타들의 '그 때 그 시절'
작성 : 2011년 01월 19일(수) 09:51 가+가-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 슬랩스틱 코미디의 거장, 심형래가 출연했다.
80,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개그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심형래. 이 날 역시 여전히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주위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총 88편의 영화에 출연한 것을 비롯해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심형래 감독. 영구 시리즈부터 시작해, 우주괴물 불괴리, 내일은 챔피언, 티라노의 발톱 등 그의 수많은 작품에서 개그계의 많은 스타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유재석, 지석진, 송은이, 이경규, 조혜련 등 현재 톱스타가 된 개그맨들의 신인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특히, 다수의 개그맨이 출연한 영화 <티라노의 발톱>에서는 찾지 못하는 개그맨들이 더 많아서 제작진까지 진땀을 뺐다는 후문.
이 외에도 MC들이 영구 분장을 하고 펼친 슬랩스틱 아카데미 및 영구의 후계자를 찾는 영구 콘테스트가 펼쳐졌다.
자세한 내용은 1월 20일 목요일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0, 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개그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심형래. 이 날 역시 여전히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주위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총 88편의 영화에 출연한 것을 비롯해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심형래 감독. 영구 시리즈부터 시작해, 우주괴물 불괴리, 내일은 챔피언, 티라노의 발톱 등 그의 수많은 작품에서 개그계의 많은 스타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유재석, 지석진, 송은이, 이경규, 조혜련 등 현재 톱스타가 된 개그맨들의 신인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특히, 다수의 개그맨이 출연한 영화 <티라노의 발톱>에서는 찾지 못하는 개그맨들이 더 많아서 제작진까지 진땀을 뺐다는 후문.
이 외에도 MC들이 영구 분장을 하고 펼친 슬랩스틱 아카데미 및 영구의 후계자를 찾는 영구 콘테스트가 펼쳐졌다.
자세한 내용은 1월 20일 목요일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