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보라, 정형돈 덕분에 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작성 : 2011년 02월 07일(월) 13:55 가+가-

얼짱 가수 문보라가 동명이인 문보라 덕분에 2일간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문자가 20만명이상 폭주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 판 ‘TV는 사랑을 싣고 무한도전 편’에서 정형돈이 14년 전 자주 가던 분식집 딸과의 추억담을 털어놨다. 당시 꼬마 숙녀 이름이 ‘문보라’로 이날 전파를 타며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덕분에 얼짱가수 문보라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는 수혜를 입었다.
5일~6일 양일간 20만명 이상의 누리꾼의 방문을 받자 문보라는 미니홈피 대문에 ‘저는 정형돈씨의 문보라가 아니구 트로트 가수 문보라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놓았다.
문보라는 “많은 분들이 잘못알고 들어와 제 노래를 듣고는 응원을 해 주시고 가셨다”며 “정형돈 선배님 덕분에 제가 많은 덕을 본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트로트 정규 1집음반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으로 지난 1월 한달간 성인가요 월간차트(1월1일~31일)에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 판 ‘TV는 사랑을 싣고 무한도전 편’에서 정형돈이 14년 전 자주 가던 분식집 딸과의 추억담을 털어놨다. 당시 꼬마 숙녀 이름이 ‘문보라’로 이날 전파를 타며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덕분에 얼짱가수 문보라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는 수혜를 입었다.
5일~6일 양일간 20만명 이상의 누리꾼의 방문을 받자 문보라는 미니홈피 대문에 ‘저는 정형돈씨의 문보라가 아니구 트로트 가수 문보라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놓았다.
문보라는 “많은 분들이 잘못알고 들어와 제 노래를 듣고는 응원을 해 주시고 가셨다”며 “정형돈 선배님 덕분에 제가 많은 덕을 본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보라는 지난 9월 트로트 정규 1집음반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으로 지난 1월 한달간 성인가요 월간차트(1월1일~31일)에 당당히 1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