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다음엔 '미워도 다시 한 번' 신드롬?
작성 : 2011년 02월 07일(월) 17:58 가+가-

스타킹, 슈퍼스타K, 화성인 바이러스 등 일반인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들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시청률을 보장하는 A급 스타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억대 제작비를 들인 것도 아닌데 일반인 프로그램이 연일 화제를 만들어 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 이유는 기존 연예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 아닌 일반인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는 독특한 방식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사연들로 시청자들에게 더 큰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타킹, 슈퍼스타K 등 일반인 프로그램의 열풍을 잇고 있는 방송이 있어 화제다.
SBS Plus와 SBS E!TV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는 이혼 극복 댄스 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이 바로 그 주인공!
3주 연속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미워도 다시 한 번>은 기존의 재능 있고 특별한 일반인들이
스튜디오에 나와서 그 모습을 보여주는 형식을 탈피했다.
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이혼 위기를 겪고 있는 부부들의 리얼한 사생활이 공개 되어 더욱 관심이 뜨겁다.
매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것은 물론 조금씩 변화해 가는 부부들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5회에서는 부부들이 위자료와 양육권에 관한 ‘가상이혼법정’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과연 남편과 아내 중 누가 승소하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오는 2월 11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SBS E!TV에서 <미워도 다시 한 번> 5회가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률을 보장하는 A급 스타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억대 제작비를 들인 것도 아닌데 일반인 프로그램이 연일 화제를 만들어 내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 이유는 기존 연예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 아닌 일반인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는 독특한 방식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사연들로 시청자들에게 더 큰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타킹, 슈퍼스타K 등 일반인 프로그램의 열풍을 잇고 있는 방송이 있어 화제다.
SBS Plus와 SBS E!TV에서 동시 방영되고 있는 이혼 극복 댄스 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이 바로 그 주인공!
3주 연속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미워도 다시 한 번>은 기존의 재능 있고 특별한 일반인들이
스튜디오에 나와서 그 모습을 보여주는 형식을 탈피했다.
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이혼 위기를 겪고 있는 부부들의 리얼한 사생활이 공개 되어 더욱 관심이 뜨겁다.
매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것은 물론 조금씩 변화해 가는 부부들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5회에서는 부부들이 위자료와 양육권에 관한 ‘가상이혼법정’을 진행했다고 알려져 과연 남편과 아내 중 누가 승소하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오는 2월 11일 금요일 밤 12시 SBS Plus, SBS E!TV에서 <미워도 다시 한 번> 5회가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