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간미연-준수 듀엣곡 'Sunshine' 폭풍추천
작성 : 2011년 02월 11일(금) 18:06 가+가-

사진 택연 트위터
2PM의 멤버 택연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간미연과 준수의 듀엣곡 ‘Sunshine’을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추천했다.
택연은 지난 10일 선공개 된 간미연과 준수의 듀엣곡 ‘Sunshine’을 듣고 발렌타인 데이에 들을 노래가 하나 더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 곡이 준수의 두 번째 프로듀싱 곡으로 준수의 작곡 능력을 인정하며 자신도 준수에게 잘해서 곡을 받고 싶어하는 듯한 말을 하였다.
이 글을 본 네티즌 들은 “준수가 이제 작곡가로 전업하는거 아니냐?”,”준수와 택연의 작곡가와 가수의 만남이 기대된다.”,”택연을 위하여 준수가 곡을 써줬으면 좋겠다.” 등 여러가지 추측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과 2PM 준수가 부른 듀엣곡 ‘Sunshine’은 발표되자 마자 발렌타인에 어울리는 노래로 입소문을 타며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택연은 지난 10일 선공개 된 간미연과 준수의 듀엣곡 ‘Sunshine’을 듣고 발렌타인 데이에 들을 노래가 하나 더 늘어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 곡이 준수의 두 번째 프로듀싱 곡으로 준수의 작곡 능력을 인정하며 자신도 준수에게 잘해서 곡을 받고 싶어하는 듯한 말을 하였다.
이 글을 본 네티즌 들은 “준수가 이제 작곡가로 전업하는거 아니냐?”,”준수와 택연의 작곡가와 가수의 만남이 기대된다.”,”택연을 위하여 준수가 곡을 써줬으면 좋겠다.” 등 여러가지 추측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과 2PM 준수가 부른 듀엣곡 ‘Sunshine’은 발표되자 마자 발렌타인에 어울리는 노래로 입소문을 타며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