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궁녀 최나경, 웨딩드레스도 미친 존재감?
작성 : 2011년 02월 14일(월) 09:37 가+가-

사진 '몽땅내사랑' 촬영현장
오는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 방송에서 최나경이 드디어 한을 풀었다.
매번 파혼만 당하는 그녀는 60회에서 나영선생(김나영) 생일 초대로 파티장에서 파티복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새 신부처럼 등장 한다. 이에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최나경씨 아름다움과 미친 존재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웨딩드레스를 처음 입은 최나경씨 또한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웨딩드레스 입어서인지 결혼은 하고 싶지만 아직은 연예인으로써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결혼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 이 순간만큼은 촬영이지만 행복하다"며, "파티장 씬은 아침이 다 되도록 밤새 촬영하는 고된 촬영이었지만 거울 속 모습을 보니 설렌다"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나날이 고공행진 시청률를 보이는 ‘몽땅내사랑’ 덕분에 얼마 전 즐기던 대중사우나에서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싸인 요청을 해 서둘러 나왔던 해프닝을 소개하며 "이제는 네티즌 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셔서 인기를 조금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몽땅내사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새 신부처럼 수줍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매번 파혼만 당하는 그녀는 60회에서 나영선생(김나영) 생일 초대로 파티장에서 파티복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새 신부처럼 등장 한다. 이에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최나경씨 아름다움과 미친 존재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웨딩드레스를 처음 입은 최나경씨 또한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웨딩드레스 입어서인지 결혼은 하고 싶지만 아직은 연예인으로써 해야 할 일이 많아서 결혼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 이 순간만큼은 촬영이지만 행복하다"며, "파티장 씬은 아침이 다 되도록 밤새 촬영하는 고된 촬영이었지만 거울 속 모습을 보니 설렌다"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나날이 고공행진 시청률를 보이는 ‘몽땅내사랑’ 덕분에 얼마 전 즐기던 대중사우나에서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싸인 요청을 해 서둘러 나왔던 해프닝을 소개하며 "이제는 네티즌 분들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셔서 인기를 조금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몽땅내사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새 신부처럼 수줍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