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 보드카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서 열정적인 공연 선보여
작성 : 2011년 02월 14일(월) 11:14 가+가-

사진 ‘Be There’ 파티 중 슈프림팀
새로운 힙합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슈프림팀이 지난 11일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슈프림팀은 저녁 7시 30분부터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에 초청가수로 참석해 ‘땡땡땡’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TV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그 이상의 무대를 펼치겠다며 선포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박지성 선수가 출연한 CF로 유명한 스미노프의 Be There 파티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열정적을 지향하는 스미노프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해 파티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사방이 오픈된 독특한 무대를 가득 에워싼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에는 1,7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참여해 슈프림팀 공연을 즐겼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슈프림팀은 저녁 7시 30분부터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에 초청가수로 참석해 ‘땡땡땡’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TV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그 이상의 무대를 펼치겠다며 선포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박지성 선수가 출연한 CF로 유명한 스미노프의 Be There 파티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열정적을 지향하는 스미노프 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해 파티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사방이 오픈된 독특한 무대를 가득 에워싼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에는 1,7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참여해 슈프림팀 공연을 즐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