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위대한 탄생 멘토-멘티 매칭 게임' 오픈
작성 : 2011년 02월 16일(수) 18:08 가+가-

사진제공 미투데이
인기몰이 중인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미투데이에 멘토-멘티 매칭 게임을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 위대한 캠프의 2차 과제 ‘선곡도 실력이다’을 통과한 34명은 다음 라운드에서 오직 20명만이 멘토들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는 멘토 스쿨에 입학할 수 있다. 미투데이에 오픈된 게임은 19일 방송에 앞서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이 멘토의 입장에서20명을 골라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토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매칭률을 보인 멘토와 멘티는 김윤아-백새은, 방시혁-권리세, 신승훈-황지환, 이은미-김혜리, 김태원-손진영이다. 대부분 지난 방송에서 멘토부활제를 통해 기사회생한 도전자들이다. 당시 김윤아는 실수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백새은을, 방시혁은 ‘재능’을 보인 권리세를, 김태원은 개성 있는 목소리의 손진영을 부활시켰다.
멘토-멘티 매칭 게임을 통해 20명 안에 들 것 같은 도전자로 이태권, 데이비드 오, 김정인 등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개성을 드러내고 있는 도전자들에 대해 미친들은 ‘목소리도 맑고 예쁘고 행동이나 표정이 순수한 김정인!’, ‘훈남 데이비드 오 볼수록 괜찮네’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미친들은 ‘위대한 탄생’에 대해 ‘확실히 차별화된 멘토들의 깐깐하고 정확한 지적이 진짜 가수를 뽑는 것 같아 반갑다’, ‘요즘 가수들도 위대한 탄생처럼 오디션 봐서 올라오면 좋겠어요. 멘토님들이 지도해주시면 실력이 훨 나아질텐데!’라며 김윤아, 방시혁, 이은미, 신승훈, 김태원이라는 실력 있는 멘토들을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미투데이에서는 멘토-멘티 매칭 게임 이외에도 ‘위대한 탄생’과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위대한 탄생’은 11일 방송으로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집계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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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에서 위대한 캠프의 2차 과제 ‘선곡도 실력이다’을 통과한 34명은 다음 라운드에서 오직 20명만이 멘토들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는 멘토 스쿨에 입학할 수 있다. 미투데이에 오픈된 게임은 19일 방송에 앞서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이 멘토의 입장에서20명을 골라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토와 연결시키는 것이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매칭률을 보인 멘토와 멘티는 김윤아-백새은, 방시혁-권리세, 신승훈-황지환, 이은미-김혜리, 김태원-손진영이다. 대부분 지난 방송에서 멘토부활제를 통해 기사회생한 도전자들이다. 당시 김윤아는 실수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백새은을, 방시혁은 ‘재능’을 보인 권리세를, 김태원은 개성 있는 목소리의 손진영을 부활시켰다.
멘토-멘티 매칭 게임을 통해 20명 안에 들 것 같은 도전자로 이태권, 데이비드 오, 김정인 등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개성을 드러내고 있는 도전자들에 대해 미친들은 ‘목소리도 맑고 예쁘고 행동이나 표정이 순수한 김정인!’, ‘훈남 데이비드 오 볼수록 괜찮네’라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미친들은 ‘위대한 탄생’에 대해 ‘확실히 차별화된 멘토들의 깐깐하고 정확한 지적이 진짜 가수를 뽑는 것 같아 반갑다’, ‘요즘 가수들도 위대한 탄생처럼 오디션 봐서 올라오면 좋겠어요. 멘토님들이 지도해주시면 실력이 훨 나아질텐데!’라며 김윤아, 방시혁, 이은미, 신승훈, 김태원이라는 실력 있는 멘토들을 프로그램의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미투데이에서는 멘토-멘티 매칭 게임 이외에도 ‘위대한 탄생’과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위대한 탄생’은 11일 방송으로15.8%(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집계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