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차도남' 현빈, '목소리 매력남' 1위
작성 : 2011년 02월 17일(목) 09:58 가+가-
배우 현빈이 목소리가 매력적인 남자 연예인 1위로 뽑혔다.
여성 포털 마이민트가 여성 회원 388명을 대상으로 ‘남성의 매력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외모의 요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멋있는 미소와 좋은 목소리’(34.5%)라는 응답이 첫째로 꼽혔다.
다음으로는 패션 스타일(31.7%), 멋진 몸매(14.2%), 좋은 피부(8.5%), 잘생긴 눈(7.2%)순으로 매력 형성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여성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자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영화 ‘만추’ 개봉을 앞둔 배우 ‘현빈’이 27.6%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현빈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 삽입곡을 멋지게 소화한 바 있다. 이어 영화 ‘아저씨’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원빈’(19.6%)이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원빈은 ‘눈· 코가 잘생긴 남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서 1위로 뽑혔다.
이들의 뒤를 이어 강동원(17%), 소지섭(16%), 이승기(9.8%), 닉쿤(6.2%), 가수 비(3.9%)가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여성 포털 마이민트가 여성 회원 388명을 대상으로 ‘남성의 매력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외모의 요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멋있는 미소와 좋은 목소리’(34.5%)라는 응답이 첫째로 꼽혔다.
다음으로는 패션 스타일(31.7%), 멋진 몸매(14.2%), 좋은 피부(8.5%), 잘생긴 눈(7.2%)순으로 매력 형성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여성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자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영화 ‘만추’ 개봉을 앞둔 배우 ‘현빈’이 27.6%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현빈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 삽입곡을 멋지게 소화한 바 있다. 이어 영화 ‘아저씨’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원빈’(19.6%)이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원빈은 ‘눈· 코가 잘생긴 남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서 1위로 뽑혔다.
이들의 뒤를 이어 강동원(17%), 소지섭(16%), 이승기(9.8%), 닉쿤(6.2%), 가수 비(3.9%)가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