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이다해, 드레스 논란 심경글 토로…트위터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 감사인사
작성 : 2011년 03월 02일(수) 15:56 가+가-

사진 이다해 트위터

배우 이다해가 드레스 논란 사건에 대한 자신의 심경글을 트위터를 통해 남겼다.

이다해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꼼꼼하지 못했던 저의 불찰에서 비롯된 건데 감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연기자 생활 하면서 저 혼자만의 바보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 계속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달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포토타임 중 드레스 사이로 흰색 천이 보여 '휴지가 아니냐' 구설수에 올랐다.

이어 네티즌의 인신공격성 악플에 시달렸고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루 종일 벌거벗겨져 있는 듯한 마음에 아무것도 하기가 힘들다'는 글을 쓴 바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