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스폐셜 콘서트', 미공개 NG 공개…'수지 콧물' 화제
작성 : 2011년 03월 02일(수) 16:01 가+가-

사진출처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방송컷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서 미쓰에이 수지의 NG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대극장에서 열린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를 녹화 중계한 것으로, 출연진들의 특별 공연은 물론 드라마 촬영장에서 벌어진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특히 '드림하이' 제작진이 수여하는 '드림하이 그랑프리 대상' 시상식에서 고혜미 역으로 출연한 미스에이의 수지가 '실수종결자' 상을 받았다.
영상을 살펴보면 촬영 도중 배에서 난 '꼬르륵' 소리때믄에 NG난 모습, 택연과 관람차 키스신 촬영 도중 웃음이 터진 모습 등이 공개됐다.
가장 압권은 추운 야외 촬영에서 흘린 콧물 장면. 요쿠르트를 마시며 걷는 장면에서 수지는 콧물이 입술까지 내려왔지만 눈치채지 못했고 제작진의 외침에 그제서야 "네?"라며 놀라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는 가수 김태우와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드림하이' 6인방 수지, 김수현, 택연, 은정, 아이유, 우영과 박진영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대극장에서 열린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를 녹화 중계한 것으로, 출연진들의 특별 공연은 물론 드라마 촬영장에서 벌어진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특히 '드림하이' 제작진이 수여하는 '드림하이 그랑프리 대상' 시상식에서 고혜미 역으로 출연한 미스에이의 수지가 '실수종결자' 상을 받았다.
영상을 살펴보면 촬영 도중 배에서 난 '꼬르륵' 소리때믄에 NG난 모습, 택연과 관람차 키스신 촬영 도중 웃음이 터진 모습 등이 공개됐다.
가장 압권은 추운 야외 촬영에서 흘린 콧물 장면. 요쿠르트를 마시며 걷는 장면에서 수지는 콧물이 입술까지 내려왔지만 눈치채지 못했고 제작진의 외침에 그제서야 "네?"라며 놀라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는 가수 김태우와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드림하이' 6인방 수지, 김수현, 택연, 은정, 아이유, 우영과 박진영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