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막강티켓 파워! 서울공연 '매진'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09:47 가+가-
3월12, 13일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김장훈의 레터 투 김현식 with 체코 내쇼날 심포니 오케스트라 '가 공연일주일전 매진되었다.
이틀간 총6,000석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매진이 되었을때도 3억여원의 적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공연계의 전문가들의 중론상 이번 공연은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김장훈공연이라 하더라도 매진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신학기와 각 회사들의 신입이 시작되는 3월은 전통적으로 공연비수기이고 외국의 일류오케스트라가 내한하는 만큼 연주료와 항공료, 숙식 체제비등 막대한 제작비로 인해 공연좌석 최고가가 15만원이라는 관객의 가격부담 등,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매진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공연 일주일을 앞두고 매진이 되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공연의 기획을 맡은 트라이포스의 노현창대표는 "사람들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오랫동안 김장훈씨의 전국투어공연을 기획해온 기획자로서 김장훈표공연은 부동의 매니아층과 일반대중적인 팬층을 함께 갖고 있기에 어떤 이유로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다.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공연기획을 자신있게 맡았다"고 말했다.
김장훈 또한 이번 공연매진에 대해 "단지 흥행때문이 아닌 관객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공연으로 감사를 표하겠다"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으며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인만큼 기존의 연출력과는 차별되는 완벽하게 들려주는 정통성으로 승부하겠다"고 공연의도를 피력했다.
'김장훈의 레터 투 김현식 with 체코 내쇼날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3월11일부산 KBS홀, 3월12,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등 총 3회의 공연이 열린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틀간 총6,000석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매진이 되었을때도 3억여원의 적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공연계의 전문가들의 중론상 이번 공연은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김장훈공연이라 하더라도 매진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신학기와 각 회사들의 신입이 시작되는 3월은 전통적으로 공연비수기이고 외국의 일류오케스트라가 내한하는 만큼 연주료와 항공료, 숙식 체제비등 막대한 제작비로 인해 공연좌석 최고가가 15만원이라는 관객의 가격부담 등,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매진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공연 일주일을 앞두고 매진이 되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공연의 기획을 맡은 트라이포스의 노현창대표는 "사람들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오랫동안 김장훈씨의 전국투어공연을 기획해온 기획자로서 김장훈표공연은 부동의 매니아층과 일반대중적인 팬층을 함께 갖고 있기에 어떤 이유로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었다.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공연기획을 자신있게 맡았다"고 말했다.
김장훈 또한 이번 공연매진에 대해 "단지 흥행때문이 아닌 관객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최고의 공연으로 감사를 표하겠다"는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으며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인만큼 기존의 연출력과는 차별되는 완벽하게 들려주는 정통성으로 승부하겠다"고 공연의도를 피력했다.
'김장훈의 레터 투 김현식 with 체코 내쇼날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3월11일부산 KBS홀, 3월12,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등 총 3회의 공연이 열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