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멍든손가락' 공개…'밴드투혼'
작성 : 2011년 03월 10일(목) 13:52 가+가-

사진제공 플럭서스
남성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의 보컬로 돌아온 테이가 멍든 손가락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가락에 멍이 한가득”이란 글과 함께 멍든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 속 테이는 멍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글썽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다른 사진 속에서는 아픈 손가락으로 기타 연습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밴드로 돌아온 테이의 투혼을 볼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테이의 손보다 작은 얼굴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과 함께 테이의 작은 얼굴에 ‘소두 종결자’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테이가 보컬로 참여하고 있는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은 지난 4일 첫번째 싱글 <쉘 위 댄스>가 공개되면서 전포털 검색순위 1위를 비롯하여,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커먼 멍이 너무 아플 것 같아요.”, “오빠는 아픈데 우린 왜 이렇게 귀엽지?”, “밴드로 돌아와 너무 반가워요.”, “손으로 가려지는 얼굴 진정한 소두종결자!”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핸섬피플은 첫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쉘 위 댄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프로듀서 겸 DJ 최영호, 기타 타토와 함께 본격적인 3인조 밴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테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가락에 멍이 한가득”이란 글과 함께 멍든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 속 테이는 멍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글썽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다른 사진 속에서는 아픈 손가락으로 기타 연습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밴드로 돌아온 테이의 투혼을 볼 수 있다.
특히, 사진 속 테이의 손보다 작은 얼굴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과 함께 테이의 작은 얼굴에 ‘소두 종결자’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테이가 보컬로 참여하고 있는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은 지난 4일 첫번째 싱글 <쉘 위 댄스>가 공개되면서 전포털 검색순위 1위를 비롯하여,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커먼 멍이 너무 아플 것 같아요.”, “오빠는 아픈데 우린 왜 이렇게 귀엽지?”, “밴드로 돌아와 너무 반가워요.”, “손으로 가려지는 얼굴 진정한 소두종결자!”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핸섬피플은 첫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쉘 위 댄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프로듀서 겸 DJ 최영호, 기타 타토와 함께 본격적인 3인조 밴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