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출연 희망가수 1위…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
작성 : 2011년 03월 16일(수) 13:37 가+가-

사진제공 디시인사이드
네티즌들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으면 하는 가수로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나얼을 꼽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으면 하는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얼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9,475표 중 3,894표(2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나얼은 특유의 발성과 음색, 표현력, 고음 등 모든 면에서 음악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범수, 박효신과 함께 가요계 가창력 3대 본좌로 손꼽힌다. 방송 출연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어 이선희가 1,555표(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198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이선희는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장악력 등 모든 면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풍부한 성량으로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마이크를 배 앞에 놓고 부르는 모습이 인터넷에 유행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
3위에는 1,295표(6.6%)로 박효신이 뽑혔다. 박효신은 '박본좌' '박효神' '완성형 보컬리스트'란 칭호에서 볼 수 있듯 노래 실력에 있어 가히 최고로 꼽히는 가수다. 그러나 현재 국방홍보원 연예병사로 군 복무 중이라 향후 2년간은 '나는 가수다' 출연이 불가능해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이 외에 가수 김연우, 윤미래-타이거JK 부부, 이적, 이승철 등이 뒤를 이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으면 하는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얼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9,475표 중 3,894표(2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나얼은 특유의 발성과 음색, 표현력, 고음 등 모든 면에서 음악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범수, 박효신과 함께 가요계 가창력 3대 본좌로 손꼽힌다. 방송 출연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어 이선희가 1,555표(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198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이선희는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장악력 등 모든 면에서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풍부한 성량으로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마이크를 배 앞에 놓고 부르는 모습이 인터넷에 유행돼 큰 반향을 일으켰다.
3위에는 1,295표(6.6%)로 박효신이 뽑혔다. 박효신은 '박본좌' '박효神' '완성형 보컬리스트'란 칭호에서 볼 수 있듯 노래 실력에 있어 가히 최고로 꼽히는 가수다. 그러나 현재 국방홍보원 연예병사로 군 복무 중이라 향후 2년간은 '나는 가수다' 출연이 불가능해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이 외에 가수 김연우, 윤미래-타이거JK 부부, 이적, 이승철 등이 뒤를 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