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 같은 가수…1위는 '박정현'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09:37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7위라는 성적표를 받고 프로그램 컨셉트 룰(role) 상 탈락했어야 할 ‘김건모의 탈락 번복 해프닝’으로 인해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MBC)’가 연일 논란이다. 이런 와중에 박정현이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얻을 것 같은 출연자”로 뽑힌 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즈메이커의 스마트폰 지식포털 ‘지식로그’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스마트폰 이용자 1만3250명을 상대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현재 출연 중인 가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얻을 것 같은 출연자”를 설문조사한 결과 박정현(22%)이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그 뒤를 김범수 (17%), 백지영(16%), 정엽(15%), 윤도현(12%), 이소라(10%), 김건모(9%) 등이 이었다.
'나는 가수다' 출연에 가장 어울리는 가창력 있는 아이돌 가수’에 대한 조사도 진행됐다. 그 결과 최근 ‘대세’라 불리는 ‘아이유(36%)’가 첫손에 꼽혔다. 그 뒤를 ‘JYJ 시아준수( 20%)’, ‘2AM 창민(19%)’, ‘소녀시대 태연(17%)’, ‘FX 루나(7%)’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프로그램에 절대 출연하지 않을 것 같은 가수’에 대한 조사 결과도 나왔다. ‘서태지(35%)’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미자(18%)’, ‘조용필(17%)’, ‘신승훈(13%)’, ‘이은미(10%)’, ‘이선희(8%)’ 등 전설적인 가수들이 2~6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나는 가수다)에서 김건모, 이소라, 박정현, 정엽, 윤도현, 김범수, 백지영은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 인기노래 중 무작위로 미션곡을 선정 서바이벌 가창 대결을 벌였다. 여기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김건모는 가장 부족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그는 탈락하지 않고, 재도전의 기회를 얻으며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즈메이커의 스마트폰 지식포털 ‘지식로그’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스마트폰 이용자 1만3250명을 상대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 현재 출연 중인 가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얻을 것 같은 출연자”를 설문조사한 결과 박정현(22%)이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그 뒤를 김범수 (17%), 백지영(16%), 정엽(15%), 윤도현(12%), 이소라(10%), 김건모(9%) 등이 이었다.
'나는 가수다' 출연에 가장 어울리는 가창력 있는 아이돌 가수’에 대한 조사도 진행됐다. 그 결과 최근 ‘대세’라 불리는 ‘아이유(36%)’가 첫손에 꼽혔다. 그 뒤를 ‘JYJ 시아준수( 20%)’, ‘2AM 창민(19%)’, ‘소녀시대 태연(17%)’, ‘FX 루나(7%)’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프로그램에 절대 출연하지 않을 것 같은 가수’에 대한 조사 결과도 나왔다. ‘서태지(35%)’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미자(18%)’, ‘조용필(17%)’, ‘신승훈(13%)’, ‘이은미(10%)’, ‘이선희(8%)’ 등 전설적인 가수들이 2~6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나는 가수다)에서 김건모, 이소라, 박정현, 정엽, 윤도현, 김범수, 백지영은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 인기노래 중 무작위로 미션곡을 선정 서바이벌 가창 대결을 벌였다. 여기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김건모는 가장 부족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그는 탈락하지 않고, 재도전의 기회를 얻으며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