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아빠딸' 송이우, 명품 좋아하는 무용학도로 캐스팅!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6:47 가+가-

배우 송이우가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 캐스팅됐다.
송이우 소속사 측은 송이우가 극중 정진구(강성)의 여자친구 조안나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강남 황태자 정진구의 애인인 조안나는 명품과 유행에 민감한 럭셔리한 무용학도로 출연한다.
SBS 일일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부잣집 딸인 한세아 역을 맡았던 송이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세련된 무용과 대학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특히 극 중 이름 조안나는 2006년 방송된 환상의 커플의 한예슬이 맡은 캐릭터와 이름이 같아 또 다른 럭셔리녀의 탄생이 기대된다.
송이우는 “무용학도 역을 맡아서 하루에 3~4시간씩 무용 연습을 하며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며 “진정성 있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괜찮아 아빠 딸’은 문채원(은채령)이 아버지 박인환(은기환)의 변고를 겪으며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로 진행되는 휴먼드라마로, 오는 22일 첫방송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송이우 소속사 측은 송이우가 극중 정진구(강성)의 여자친구 조안나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강남 황태자 정진구의 애인인 조안나는 명품과 유행에 민감한 럭셔리한 무용학도로 출연한다.
SBS 일일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부잣집 딸인 한세아 역을 맡았던 송이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세련된 무용과 대학생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특히 극 중 이름 조안나는 2006년 방송된 환상의 커플의 한예슬이 맡은 캐릭터와 이름이 같아 또 다른 럭셔리녀의 탄생이 기대된다.
송이우는 “무용학도 역을 맡아서 하루에 3~4시간씩 무용 연습을 하며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며 “진정성 있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괜찮아 아빠 딸’은 문채원(은채령)이 아버지 박인환(은기환)의 변고를 겪으며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야기로 진행되는 휴먼드라마로, 오는 22일 첫방송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