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사업도 반짝반짝 빛났다! 여성의류쇼핑몰 오픈 2주만에 대박
작성 : 2011년 03월 25일(금) 09:26 가+가-

사진제공 미스투데이
최근 여성의류쇼핑몰 ‘미스투데이’로 김수겸과 함께 연예인 쇼핑몰 CEO로 변신한 탤런트 이유리가 매일 높은 신장률을 일으키며, 오픈 2주 만에 이례적으로 일 매출 2,000만원을 돌파하며 연예인의류쇼핑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미스투데이’는 평소 절친인 탤런트 김수겸과 함께 동업해 만든 새로운 컨셉의 고급스러운 여성 캐쥬얼 쇼핑몰로 매일 2명의 여배우들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제안,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감성 쇼핑몰이다.
미스투데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픈 첫날부터 주문이 폭주하면서, 현재 하루 방문자만 8만 명, 일 매출은 2,000만 원 대를 달성하는 등, 매일매일 신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추세로 보았을 때, 월 6억 가량의 매출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유리 역시 성공적인 연예인 대박 사업가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짐작된다.
이유리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고자 시작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실지 는 정말 몰랐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을 전하며, “받은 사랑과 수익은 항상 좋은 일에 동참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유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유리는 MBC 주말 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열연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주말 안방을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미스투데이’는 평소 절친인 탤런트 김수겸과 함께 동업해 만든 새로운 컨셉의 고급스러운 여성 캐쥬얼 쇼핑몰로 매일 2명의 여배우들이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제안,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감성 쇼핑몰이다.
미스투데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픈 첫날부터 주문이 폭주하면서, 현재 하루 방문자만 8만 명, 일 매출은 2,000만 원 대를 달성하는 등, 매일매일 신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추세로 보았을 때, 월 6억 가량의 매출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유리 역시 성공적인 연예인 대박 사업가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짐작된다.
이유리는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고자 시작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실지 는 정말 몰랐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라고 말을 전하며, “받은 사랑과 수익은 항상 좋은 일에 동참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유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유리는 MBC 주말 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열연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 주말 안방을 사로잡으며 사랑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