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아바타 나비족' 싱크로율 100%! 성큼성큼 걸음걸이 폭소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09:47 가+가-

사진 런닝맨 방송컷
배우 이광수가 ‘아바타 광수’로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은 멤버들이 봄맞이 캠핑을 떠나 저녁식사 준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런닝맨 멤버 모두가 보이스카우트 복장을 입고 진행되었는데, 유재석은 이광수를 향해 “어? 아바타다”라고 하며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유재석의 말에 이광수는 “저 옛날에 진짜 인기가 장난 아니었어요”라며 자존심 상해했으나 큰 키에 파란색 옷을 입고 있어서 인지 정말 아바타와 닮아 보이는 상황. 멤버들은 오히려 “아바타는 전세계 인기짱”이라며 이광수가 헐리우드 배우라고 하며 웃음을 줬다.
이에 이광수는 긴 다리로 성큼성큼 뛰어다니며 영화 속 아바타 흉내를 냈는데, 아바타와 싱크로율 100%로 ‘아바타 광수’로 등극하며 보는 이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다양한 소재와 캐릭터로 예능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이광수는 본업인 연기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5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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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은 멤버들이 봄맞이 캠핑을 떠나 저녁식사 준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런닝맨 멤버 모두가 보이스카우트 복장을 입고 진행되었는데, 유재석은 이광수를 향해 “어? 아바타다”라고 하며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유재석의 말에 이광수는 “저 옛날에 진짜 인기가 장난 아니었어요”라며 자존심 상해했으나 큰 키에 파란색 옷을 입고 있어서 인지 정말 아바타와 닮아 보이는 상황. 멤버들은 오히려 “아바타는 전세계 인기짱”이라며 이광수가 헐리우드 배우라고 하며 웃음을 줬다.
이에 이광수는 긴 다리로 성큼성큼 뛰어다니며 영화 속 아바타 흉내를 냈는데, 아바타와 싱크로율 100%로 ‘아바타 광수’로 등극하며 보는 이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다양한 소재와 캐릭터로 예능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이광수는 본업인 연기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5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