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장서희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작성 : 2011년 03월 30일(수) 09:48 가+가-

사진제공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석원이 오는 4월28일 개막하는 1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는다.
정석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사물의 비밀>(이영미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 장편 부분 경쟁작 본선에 올라 공식초청을 받았다. 정석원은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장서희와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사물의 비밀>로 첫 호흡을 맞춘 정석원과 장서희는 또 한 쌍의 ‘연상녀-연하남’ 커플을 탄생시켰다.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배우가 “실제 띠동갑이 넘는 나이차이지만, 스크린 속에선 기존에 연상녀-연하남 커플과 달리, 색다른 연인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머릿속에 각인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화<사물의 비밀>은 어느 날 여교수가 자신의 연구논문에 참여하게 된 남학생으로부터 사랑과 욕망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로, 그들의 파격적인 비밀을 사물의 시선으로 화자되어 들려주는 작품이다. 극 중 정석원은 순수한 엄친아와 차가운 옴므파탈의 이중적인 모습을 지닌 남학생으로 분해, 부드러우면서 매혹적인 연기로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한편 정석원은 <사물의 비밀> 외에도 올 하반기 개봉될 또 다른 영화 <짐승>(황유식 감독)과 현재 촬영 중인 영화<레드 머플러>(김동원 감독)에서 배우 정지훈,신세경, 김성수, 유준상과 함께 공군특수부대요원을 맡아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촬영을 오가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정석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사물의 비밀>(이영미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 장편 부분 경쟁작 본선에 올라 공식초청을 받았다. 정석원은 공동 주연을 맡은 배우 장서희와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사물의 비밀>로 첫 호흡을 맞춘 정석원과 장서희는 또 한 쌍의 ‘연상녀-연하남’ 커플을 탄생시켰다.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배우가 “실제 띠동갑이 넘는 나이차이지만, 스크린 속에선 기존에 연상녀-연하남 커플과 달리, 색다른 연인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머릿속에 각인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화<사물의 비밀>은 어느 날 여교수가 자신의 연구논문에 참여하게 된 남학생으로부터 사랑과 욕망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로, 그들의 파격적인 비밀을 사물의 시선으로 화자되어 들려주는 작품이다. 극 중 정석원은 순수한 엄친아와 차가운 옴므파탈의 이중적인 모습을 지닌 남학생으로 분해, 부드러우면서 매혹적인 연기로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한편 정석원은 <사물의 비밀> 외에도 올 하반기 개봉될 또 다른 영화 <짐승>(황유식 감독)과 현재 촬영 중인 영화<레드 머플러>(김동원 감독)에서 배우 정지훈,신세경, 김성수, 유준상과 함께 공군특수부대요원을 맡아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촬영을 오가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연예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