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아프더라도 살을 도려내자
경상남도의회의원재선거(거제시제1선거구)에 부침
거제시선관위 오영빈 사무국장
거제시선관위 오영빈 사무국장
작성 : 2011년 03월 30일(수) 21:44 가+가-

누구든지 세상을 살다보면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나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잘라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육체의 일부든 정신의 한부분이든 말입니다.
어느 등산가가 바위에 낀 자신의 팔목을 자르고 생존에 성공한 것이나 자연계의 도마뱀이 자신의 꼬리를 포기하고 생존하는 것도 당장은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살아야 한다는 생존을 위한 계책입니다.
이것을 이름하여 병법(兵法)에서는 고육계(苦肉計)라고 합니다.
비록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생존을 위해서나, 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내 육신이나 오염된 정신을 잘라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4. 27일은 경상남도의회의원재선거일입니다. “지난 6. 2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지 엊그제 같은데 또 선거라니”라고 의아해 하는 시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민들의 혈세가 일부 정치인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누수 되고 있습니다. 청정거제 지역이 잘못된 선거 하나로 인해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4. 27일은 선거로 인해 손상된 거제시민들의 청정심(淸淨心)을 회복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거와 관련한 금품·향응, 매수행위, 흑색 선전 등 악습의 근원을 잘라내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결단이 절실한 때입니다. 지난날의 과오를 살을 도려내는 고육계(苦肉計)를 통하여 청정거제의 자존심을 회복해야 겠습니다.
다가오는 “4. 27 경상남도의회의원재선거(거제시제1선거구)! 후보자는 정책으로 대결하고 유권자는 양심으로 한 표를 행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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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등산가가 바위에 낀 자신의 팔목을 자르고 생존에 성공한 것이나 자연계의 도마뱀이 자신의 꼬리를 포기하고 생존하는 것도 당장은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살아야 한다는 생존을 위한 계책입니다.
이것을 이름하여 병법(兵法)에서는 고육계(苦肉計)라고 합니다.
비록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생존을 위해서나, 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내 육신이나 오염된 정신을 잘라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4. 27일은 경상남도의회의원재선거일입니다. “지난 6. 2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지 엊그제 같은데 또 선거라니”라고 의아해 하는 시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시민들의 혈세가 일부 정치인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누수 되고 있습니다. 청정거제 지역이 잘못된 선거 하나로 인해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4. 27일은 선거로 인해 손상된 거제시민들의 청정심(淸淨心)을 회복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거와 관련한 금품·향응, 매수행위, 흑색 선전 등 악습의 근원을 잘라내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결단이 절실한 때입니다. 지난날의 과오를 살을 도려내는 고육계(苦肉計)를 통하여 청정거제의 자존심을 회복해야 겠습니다.
다가오는 “4. 27 경상남도의회의원재선거(거제시제1선거구)! 후보자는 정책으로 대결하고 유권자는 양심으로 한 표를 행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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