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패밀리' 강충기검사 '기태영'의 숨겨진 실체 밝혀져
작성 : 2011년 03월 31일(목) 09:37 가+가-

사진출처 디시인사이드갤러리
MBC 수목드라마 '로열패밀리'가 본격 2라운드에 돌입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극중 강충기 검사로 호연중인 배우 기태영의 패러디물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로열패밀리 1라운드가 재벌가 JK그룹에서 김인숙(염정아 분)과 공회장(김영애 분)의 갈등기였다면 2라운드는 김인숙의 숨겨둔 혼혈아들을 누가 살해했는가에 대한 부분이 노출되며 궁금증을 일으키고있다.
이에 이사건 해결의 중심에 서있는 사건담당 검사 강충기(기태영 분)의 패러디가 올라오며 로열패밀리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9회 방송분에서 조니가 피살되고 윌셔라는 곰인형이 사건의 주요 단서로 나타났고, 15년전 어린이집 피살사건에 연루된 강지훈(지성 분) 변호사의 증거품과 얽혀 극의 전개에 주요장면이 엔딩씬으로 잡히자 이에 로얄패밀리 팬은 강충기 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디씨인사이드 로열패밀리 드라마갤러리에 패러디 물을 올린것.
이에 누리꾼들은 폭소와 함께 ‘나의 영웅이였는데..’ ‘지구용사 출신 강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열패밀리는 다음회에 대한 예고편이 방송이되어도 전개될 스토리에 대해 전혀 예측할수 없어 본방사수를 해야하는 드라마라며 누리꾼들의 로얄패밀리 사랑은 이미 달아오른 상태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로열패밀리 1라운드가 재벌가 JK그룹에서 김인숙(염정아 분)과 공회장(김영애 분)의 갈등기였다면 2라운드는 김인숙의 숨겨둔 혼혈아들을 누가 살해했는가에 대한 부분이 노출되며 궁금증을 일으키고있다.
이에 이사건 해결의 중심에 서있는 사건담당 검사 강충기(기태영 분)의 패러디가 올라오며 로열패밀리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9회 방송분에서 조니가 피살되고 윌셔라는 곰인형이 사건의 주요 단서로 나타났고, 15년전 어린이집 피살사건에 연루된 강지훈(지성 분) 변호사의 증거품과 얽혀 극의 전개에 주요장면이 엔딩씬으로 잡히자 이에 로얄패밀리 팬은 강충기 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디씨인사이드 로열패밀리 드라마갤러리에 패러디 물을 올린것.
이에 누리꾼들은 폭소와 함께 ‘나의 영웅이였는데..’ ‘지구용사 출신 강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열패밀리는 다음회에 대한 예고편이 방송이되어도 전개될 스토리에 대해 전혀 예측할수 없어 본방사수를 해야하는 드라마라며 누리꾼들의 로얄패밀리 사랑은 이미 달아오른 상태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