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황선희 맞아? 섬뜩함 버리고 청순함 입은 새로운 매력발산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09:21 가+가-

사진출처 코스모폴리탄
최근 종영한 SBS수목드라마 '싸인'에서 ‘강서연’ 역을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황선희가 최근 매거진「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드라마에서 보여 준 섬뜩하고 차가운 ‘강서연’의 이미지를 벗고, 따뜻한 봄기운과 같은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황선희는 최근 싸인 종영 후 쇄도하는 인터뷰, 화보, 각 종 CF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인터뷰 촬영장에 맑고 투영하게 빛나는 피부로 나타나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당당하게 선보였다. 내추럴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싱그러운 표정의 황선희는 무엇보다도 생기 있고 촉촉해 보이는 피부로 인해 더욱 빛이 났다.
황선희는 그 비결에 대해 “싸인이 생애 첫 작품인데다, 독특한 캐릭터의 ‘강서연’ 역을 소화해 내느라 드라마 촬영 중간에는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쓸 틈이 없었다.
요즘은 특별한 것을 하기 보다는 평소 기본적인 스킨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특히 내추럴하면서도 내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제품을 열심히 바르는 편이다.” 라고 말했다.
코스모폴리탄인터뷰를 진행했던 관계자는 "황선희가 촬영 내내 봄기운 가득한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며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황선희의 청순한 매력이 잘 드러나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청순 종결자’ 황선희의 싱그러운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뷰티 인터뷰는 4월호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황선희는 최근 싸인 종영 후 쇄도하는 인터뷰, 화보, 각 종 CF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인터뷰 촬영장에 맑고 투영하게 빛나는 피부로 나타나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당당하게 선보였다. 내추럴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싱그러운 표정의 황선희는 무엇보다도 생기 있고 촉촉해 보이는 피부로 인해 더욱 빛이 났다.
황선희는 그 비결에 대해 “싸인이 생애 첫 작품인데다, 독특한 캐릭터의 ‘강서연’ 역을 소화해 내느라 드라마 촬영 중간에는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쓸 틈이 없었다.
요즘은 특별한 것을 하기 보다는 평소 기본적인 스킨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특히 내추럴하면서도 내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는 제품을 열심히 바르는 편이다.” 라고 말했다.
코스모폴리탄인터뷰를 진행했던 관계자는 "황선희가 촬영 내내 봄기운 가득한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며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황선희의 청순한 매력이 잘 드러나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청순 종결자’ 황선희의 싱그러운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뷰티 인터뷰는 4월호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