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미다' 주영훈, 2집 가수 조영구에게 노래 포기 강요?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09:36 가+가-

사진 '결미다 2' 방송컷
부부 추억 만들기 '결혼은 미친짓이다'에 주영훈이 떴다.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이하 '결미다 2')에 대한민국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이 등장해 화제다.
부부 추억 만들기 리얼리티 프로젝트 '결미다 2' 이번 회에서는 부부 가수 도전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작곡가 주영훈은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를 위해 멘토를 자처했다.
최근 신예 가수 양성에 매진 중인 주영훈은 지인인 조영구를 위해 시간을 마련해 솔직하고 과감하게 멘토링을 전했다. 하지만 프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답게 조영구, 신재은 부부를 향한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고.
두 부부의 노래를 모두 들은 주영훈은 “제작진의 기획은 무모하다. 왜 이런 기획을 했는지 모르겠다” 며 두 부부의 실력을 암시했다. 그는 조영구의 노래에 “기본은 있지만 나쁜 버릇이 있다”고 말해 2집 가수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조영구의 심기를 건드렸다. 또한 노래를 해본 적도 없고 즐기지도 않는 아내 신재은에게 “백지상태다. 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며 냉정한 조언을 건넸다.
이에 조영구는 “나도 가수인데 노래를 못 한다는 소리는 자존심 상한다”며 주영훈의 솔직한 조언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인 조영구가 2집 앨범까지 낸 가수라는 묻혀 있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언제나 아슬아슬한 시한폭탄 같은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부부가수 도전기는 오는 4월 6일 수요일 오후 5시 SBS Plus와 7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SBS E!TV '결미다 2'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이하 '결미다 2')에 대한민국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이 등장해 화제다.
부부 추억 만들기 리얼리티 프로젝트 '결미다 2' 이번 회에서는 부부 가수 도전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작곡가 주영훈은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를 위해 멘토를 자처했다.
최근 신예 가수 양성에 매진 중인 주영훈은 지인인 조영구를 위해 시간을 마련해 솔직하고 과감하게 멘토링을 전했다. 하지만 프로 작곡가 겸 프로듀서답게 조영구, 신재은 부부를 향한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고.
두 부부의 노래를 모두 들은 주영훈은 “제작진의 기획은 무모하다. 왜 이런 기획을 했는지 모르겠다” 며 두 부부의 실력을 암시했다. 그는 조영구의 노래에 “기본은 있지만 나쁜 버릇이 있다”고 말해 2집 가수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있던 조영구의 심기를 건드렸다. 또한 노래를 해본 적도 없고 즐기지도 않는 아내 신재은에게 “백지상태다. 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며 냉정한 조언을 건넸다.
이에 조영구는 “나도 가수인데 노래를 못 한다는 소리는 자존심 상한다”며 주영훈의 솔직한 조언에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인 조영구가 2집 앨범까지 낸 가수라는 묻혀 있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재미를 더했다.
언제나 아슬아슬한 시한폭탄 같은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부부가수 도전기는 오는 4월 6일 수요일 오후 5시 SBS Plus와 7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SBS E!TV '결미다 2'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