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립스틱', 하루 천 개씩 여성들의 입술을 유혹하다!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09:38 가+가-

사진제공 바닐라코
지난 2월 말 출시한, 민효린의 이름을 건 바닐라 코의 ‘효린’s 오렌지 립스틱’ 열풍이 심상치 않다.
‘효린’s 오렌지 립스틱’은 바닐라 코의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중 립스틱 메인 컬러로 단일 품목으로 약 1개월 만에 3만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이 되기도 한 것.
인기 요인으로는 올 봄의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가 입술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이라는 점과 봄날의 흩날리는 듯한 파스텔 핑크의 레오파드 무늬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스타일리쉬한 걸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특히 바닐라 코는 그동안 외국인 모델을 고수하다 처음으로 셀러브리티 모델로 배우 민효린을 브랜드 메인 모델로 선정했는데, ‘효린’s 오렌지 립스틱’과 함께 민효린 스킨으로 불리는 ‘미스 워터 & 미스터 오일 SLM 스킨’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등 바닐라 코의 제품력과 뷰티 아이콘 ‘민효린’과의 시너지 효과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바닐라 코 관계자는 “이번 ‘효린’s 오렌지 립스틱’의 인기로 인해 바닐라 코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신뢰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국내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효린’s 오렌지 립스틱’은 바닐라 코의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중 립스틱 메인 컬러로 단일 품목으로 약 1개월 만에 3만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이 되기도 한 것.
인기 요인으로는 올 봄의 트렌드 컬러인 오렌지가 입술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촉촉한 타입의 립스틱이라는 점과 봄날의 흩날리는 듯한 파스텔 핑크의 레오파드 무늬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스타일리쉬한 걸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특히 바닐라 코는 그동안 외국인 모델을 고수하다 처음으로 셀러브리티 모델로 배우 민효린을 브랜드 메인 모델로 선정했는데, ‘효린’s 오렌지 립스틱’과 함께 민효린 스킨으로 불리는 ‘미스 워터 & 미스터 오일 SLM 스킨’도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등 바닐라 코의 제품력과 뷰티 아이콘 ‘민효린’과의 시너지 효과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바닐라 코 관계자는 “이번 ‘효린’s 오렌지 립스틱’의 인기로 인해 바닐라 코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신뢰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국내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