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장연주,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 '양송' 발표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17:41 가+가-

사진제공 엠플러스
가수 장연주와 작곡가 돈 스파이크의 열애와 음악적 행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장연주와 돈 스파이크는 연인사이로 발전하기 이전인 2002년 장연주의 1집 앨범 작업에 돈 스파이크가 편곡작업에 참여하면서 이미 음악적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대중들에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백송 ‘여가’역시 이들의 합작품이다.
각자의 음악활동을 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 오던 중 2009년 둘이서 합작하여 플레이 크리에이티브 그룹(Play Creative Group)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의기투합하여 작년 9월 ‘와칭미’(Watching me)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였다.
이어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올 2월 프로젝트 그룹 ‘러브마켓’(Love Market)을 만들어 그들의 달콤한 사랑을 노래로 발표 하였고 지난 4월 1일에 발매된 러브마켓의 ‘양송’ 역시 연인에게 불러주는 자장가로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치료음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브마켓의 활동 이 외에도 돈스파이크는 5월 중 자신의 첫 솔로음반을 준비 중이며, 장연주 역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공연활동과 자신의 싱글음반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장연주와 돈 스파이크는 연인사이로 발전하기 이전인 2002년 장연주의 1집 앨범 작업에 돈 스파이크가 편곡작업에 참여하면서 이미 음악적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대중들에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백송 ‘여가’역시 이들의 합작품이다.
각자의 음악활동을 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 오던 중 2009년 둘이서 합작하여 플레이 크리에이티브 그룹(Play Creative Group)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의기투합하여 작년 9월 ‘와칭미’(Watching me)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였다.
이어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올 2월 프로젝트 그룹 ‘러브마켓’(Love Market)을 만들어 그들의 달콤한 사랑을 노래로 발표 하였고 지난 4월 1일에 발매된 러브마켓의 ‘양송’ 역시 연인에게 불러주는 자장가로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치료음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브마켓의 활동 이 외에도 돈스파이크는 5월 중 자신의 첫 솔로음반을 준비 중이며, 장연주 역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공연활동과 자신의 싱글음반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