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미다시' 박미선, "성대현 부부 각방 쓴다" 폭로!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09:43 가+가-

사진 '미워도 다시 한 번' 방송컷

개그우먼 박미선이 성대현 부부가 각방을 쓰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미선은 '미워도 다시 한 번'의 특집 방송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70분 토론'에서 성대현 부부가 각방을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성대현은 “우리 부부도 상담이 필요한 것 같다. 이혼 사유들을 보니 우리 부부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고 토로했다.

이에 박미선이 “성대현 부부는 현재 방을 따로 쓰고 있다”며 깜짝 발언을 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곧 “성대현의 바쁜 촬영 스케줄로 집에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 서로 합의 하에 각방을 쓰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진 이야기에서 박미선은 “그래도 성대현은 술과 담배를 하지 않아 외박을 하지 않는다. 이봉원은 술을 좋아해 외박하는 날이 많다”며 남편에 대한 불평도 털어놨다.

이날 진행된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70분 토론”에는 각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연예인 패널들과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또 시청자 패널들이 참석해 부부생활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미워도 다시 한 번' 13회 특집 방송은 오는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4월 8일 금요일 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