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의 남다른 공항 패션, 그녀의 포인트는?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17:53 가+가-

사진제공 제이에스티나
올 시즌 첫 월드컵시리즈에 출전한 손연재는 짧은 귀국 일정을 마친 뒤,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노보고르스크 훈련장으로 떠나 프로그램 완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민요정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그녀의 공항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눈여겨 볼 아이템은 페어스톤의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티아라 귀걸이와 카멜 컬러의 드로스트링 백이다. 인터넷에서는 이미 손연재 선수가 착용한 가방이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에 대한 정보 교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손연재 선수가 착용한 드로스트링 백과 깔끔한 드롭형 티아라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 2011년 봄 시즌 신상품으로 손연재 선수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방제품의 이름은 까멜리아(Camelia)로 카멜 컬러가 멋스러우며 드로스트링 백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해주어 손연재 선수의 스타일을 잘 살려줬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하고 있는 손연재의 사랑스러운 매력만큼이나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국민요정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그녀의 공항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눈여겨 볼 아이템은 페어스톤의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이는 티아라 귀걸이와 카멜 컬러의 드로스트링 백이다. 인터넷에서는 이미 손연재 선수가 착용한 가방이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에 대한 정보 교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손연재 선수가 착용한 드로스트링 백과 깔끔한 드롭형 티아라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 2011년 봄 시즌 신상품으로 손연재 선수의 여성스러운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방제품의 이름은 까멜리아(Camelia)로 카멜 컬러가 멋스러우며 드로스트링 백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해주어 손연재 선수의 스타일을 잘 살려줬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하고 있는 손연재의 사랑스러운 매력만큼이나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