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 새로운 빌보드 기록 갱신!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17:56 가+가-

사진 브리트니스피어스 새앨범 뮤직비디오 컷
21세기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 앨범 ‘팜므파탈(Femme Fatale)’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29일 브리트니는 샌프란시스코의 카스트로(Castro)에서 미리 촬영된 콘서트 영상을 ABC의 굿 모닝 아메리카 (Good Morning America)를 통해 공개하면서 미디어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앨범 발매 전 카스트로에서 가진 라이브에서 브리트니는 팝 스타로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압도했다.
또한 지난 7일 공개된 두번째 싱글 ‘Till The World Ends’의 뮤직 비디오에서는 거친 느낌의 가죽 의상과 함께 붉은색 망사로 아찔한 씨쓰루룩을 선보이며 예전과 같은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최근 롤링 스톤과의 가진 인터뷰에서 강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변화된 앨범을 들고 나온 뒤에 아이들의 반응은 어떻냐는 질문에 브리트니는 ‘아이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지만 웃기게도 ‘엄마랑 완전 다른데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가수는 누구냐며’ 헷갈려 하기도 해요.’라며 색다른 컴백에 대한 위트있는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브리트니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섹시함으로 지난 달 29일 발매된 브리트니의 새 앨범 ‘팜므파탈(Femme Fatale)’은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하면서 성공적인 컴백을 다시 한번 알렸다. 새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면서 브리트니는 최초로 6개의 ‘차트 넘버 원 데뷔 앨범’을 가진 최초의 여가수가 되었다. 빌보드 1위 앨범 보유 기록에서도 팝 역사상 세번째로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여가수가 되었는데 브리트니보다 더 많은 빌보드 1위 앨범을 갖고 있는 가수는 9개를 보유하고 있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7개를 보유하고 있는 마돈나 단 2명 뿐이다. 브리트니는 이제 고작 7개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수 년 안에 이 기록도 브리트니에 의해 깨질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트니의 새 앨범은 빌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15개국에서 탑 10을 기록 중이다. 한국에서는 발매와 동시에 골드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새 앨범 팜므파탈에는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맥스 마틴(Max Martin), 닥터 루크(Dr. Luke)와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윌.아이.앰(Will.I.Am) 등 거물급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브리트니 스피어스식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완성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29일 브리트니는 샌프란시스코의 카스트로(Castro)에서 미리 촬영된 콘서트 영상을 ABC의 굿 모닝 아메리카 (Good Morning America)를 통해 공개하면서 미디어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앨범 발매 전 카스트로에서 가진 라이브에서 브리트니는 팝 스타로서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압도했다.
또한 지난 7일 공개된 두번째 싱글 ‘Till The World Ends’의 뮤직 비디오에서는 거친 느낌의 가죽 의상과 함께 붉은색 망사로 아찔한 씨쓰루룩을 선보이며 예전과 같은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최근 롤링 스톤과의 가진 인터뷰에서 강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변화된 앨범을 들고 나온 뒤에 아이들의 반응은 어떻냐는 질문에 브리트니는 ‘아이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지만 웃기게도 ‘엄마랑 완전 다른데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가수는 누구냐며’ 헷갈려 하기도 해요.’라며 색다른 컴백에 대한 위트있는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브리트니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섹시함으로 지난 달 29일 발매된 브리트니의 새 앨범 ‘팜므파탈(Femme Fatale)’은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하면서 성공적인 컴백을 다시 한번 알렸다. 새 앨범이 발매와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면서 브리트니는 최초로 6개의 ‘차트 넘버 원 데뷔 앨범’을 가진 최초의 여가수가 되었다. 빌보드 1위 앨범 보유 기록에서도 팝 역사상 세번째로 많은 1위 앨범을 보유한 여가수가 되었는데 브리트니보다 더 많은 빌보드 1위 앨범을 갖고 있는 가수는 9개를 보유하고 있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7개를 보유하고 있는 마돈나 단 2명 뿐이다. 브리트니는 이제 고작 7개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수 년 안에 이 기록도 브리트니에 의해 깨질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트니의 새 앨범은 빌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한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였고 15개국에서 탑 10을 기록 중이다. 한국에서는 발매와 동시에 골드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새 앨범 팜므파탈에는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맥스 마틴(Max Martin), 닥터 루크(Dr. Luke)와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윌.아이.앰(Will.I.Am) 등 거물급 프로듀서들이 참여하여 브리트니 스피어스식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완성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