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술김에…' 중국에서 리메이크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09:33 가+가-

사진 G.Y.M Entertainment
가수 은지원의 노래가 중국에서 리메이크 됐다.
최근 많은 은지원의 중국 팬들은, “은지원의 곡 '술김에'를 중국 가수가 표절한 것 같다”며, 소속사에 공식답변을 요구해 왔으며, 확인 결과 작곡자 '김세진'씨의 동의아래 리메이크가 허락된 것을 확인하였다.
90년대 후반 불어닥친 중국 내 한류열풍으로 인하여, 클론, H.O.T, 베이비복스, N.R.G, 디바 등 많은 한국 가수들이 중국에 진출하였고, 한류의 여파로 인해 많은 중국가수들이 원작자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노래를 도용하여 많은 문제점들이 불거져 왔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중국가수 리위춘은, 평소 은지원의 음악을 좋아했고, 팬이라며, '술김에' 원작자에게 공식으로 리메이크 허락요청을 해 이루어졌으며, 4월 6일 앨범이 발매된 상태다.
이번 사태로 인해 알려진 가수 리위춘은 1984년 생으로 2005년 중국 내 노래자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가수로 데뷔했으며, 2007년 ‘싱가폴금곡장 대륙최고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내에서는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여자가수다.
최근, 은지원은 힙합그룹 '클로버'를 결성해, 음악프로를 종횡무진하며, 기존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아닌 가수로써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은지원이 소속된 클로버는 이번주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많은 은지원의 중국 팬들은, “은지원의 곡 '술김에'를 중국 가수가 표절한 것 같다”며, 소속사에 공식답변을 요구해 왔으며, 확인 결과 작곡자 '김세진'씨의 동의아래 리메이크가 허락된 것을 확인하였다.
90년대 후반 불어닥친 중국 내 한류열풍으로 인하여, 클론, H.O.T, 베이비복스, N.R.G, 디바 등 많은 한국 가수들이 중국에 진출하였고, 한류의 여파로 인해 많은 중국가수들이 원작자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노래를 도용하여 많은 문제점들이 불거져 왔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중국가수 리위춘은, 평소 은지원의 음악을 좋아했고, 팬이라며, '술김에' 원작자에게 공식으로 리메이크 허락요청을 해 이루어졌으며, 4월 6일 앨범이 발매된 상태다.
이번 사태로 인해 알려진 가수 리위춘은 1984년 생으로 2005년 중국 내 노래자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가수로 데뷔했으며, 2007년 ‘싱가폴금곡장 대륙최고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내에서는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여자가수다.
최근, 은지원은 힙합그룹 '클로버'를 결성해, 음악프로를 종횡무진하며, 기존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아닌 가수로써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은지원이 소속된 클로버는 이번주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