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국민시청률의 1등 공신은?
작성 : 2011년 04월 12일(화) 09:31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주말 연속극 '웃어라 동해야(KBS1)'가 주간시청률 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폭풍 같은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엔아이리서치가 2011년 3월 21일(월)에서 27일(일)까지 “웃어라 동해야”를 시청한 적이 있는 3,632명에게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했고, 그 결과 “등장인물을 가장 잘 표현한 배우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도지원(30.5%)이 1위를 차지했다.
도지원은 9살 정신연령을 가진 동해의 엄마로 눈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안나레이커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전 연령대에서 고른 호응을 얻었다.
2위는 동해역을 맡은 지창욱(24.7%)이, 3위는 홍혜숙역을 맡은 정애리(8.4%)가 차지했다..
한편, 극중 재미를 가장 잘 살린 배우는 20%의 응답을 얻은 중년 짐승돌 김유석(이필재역)이 1위를 차지했고, 16.1%의 응답을 얻은 도지원(안나카레나)이 2위, 13.9%의 응답을 얻은 주연(윤새영역)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평소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는, 각각 20대 여성과 남성에게 압도적인 호응을 얻은 동해역의 지창욱(13.6%)과 이봉이역의 오지은(13.4%)이 1, 2위를 차지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와 관련하여 ㈜엔아이리서치가 2011년 3월 21일(월)에서 27일(일)까지 “웃어라 동해야”를 시청한 적이 있는 3,632명에게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했고, 그 결과 “등장인물을 가장 잘 표현한 배우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도지원(30.5%)이 1위를 차지했다.
도지원은 9살 정신연령을 가진 동해의 엄마로 눈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안나레이커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전 연령대에서 고른 호응을 얻었다.
2위는 동해역을 맡은 지창욱(24.7%)이, 3위는 홍혜숙역을 맡은 정애리(8.4%)가 차지했다..
한편, 극중 재미를 가장 잘 살린 배우는 20%의 응답을 얻은 중년 짐승돌 김유석(이필재역)이 1위를 차지했고, 16.1%의 응답을 얻은 도지원(안나카레나)이 2위, 13.9%의 응답을 얻은 주연(윤새영역)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평소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는, 각각 20대 여성과 남성에게 압도적인 호응을 얻은 동해역의 지창욱(13.6%)과 이봉이역의 오지은(13.4%)이 1, 2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