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가수 고은 신곡 '흐르네' 독설 심사평 영상 화제
작성 : 2011년 04월 13일(수) 10:13 가+가-

UV(유세윤, 뮤지)가 가수 고은의 신곡 ‘흐르네’에 대한 독설을 퍼붓는 동영상이 폭발적인 화제를 낳고 있다.
가수 고은이 22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나는 가수다’의 패러디로 제작한 홍보용 티저 영상물 ‘나도 가수다’에 최근 ‘이태원프리덤’으로 인기몰이중인 UV가 출연해 애정어린 독설을 퍼부었다.
동영상은 MBC ‘나는 가수다’의 포맷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고은이 신곡 ‘흐르네’를 부르고 중간중간 인터뷰와 심사위원 UV의 심사평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공개즉시 네이트,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에서 베스트 동영상으로 오르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민낯으로 출연한 유세윤은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우리 무릎정도 올 수 있지 않을까.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음악으로 뭉쳐봐요”라고 애정어린 심사평을 밝혔다.
고은은 “가수로서 ‘나는 가수다’의 출연이 꿈이라고 회사에 말했더니 재미있는 발상으로 이번 홍보 영상을 만들어 주셨다”며 “노래 잘하는 가수로 인식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다”고 말했다.
고은은 2008년 애절한 발라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사랑을 받아왔으며 ‘흐르네’는 7번째 싱글앨범이다.
한편 고은은 22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가수 고은이 22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나는 가수다’의 패러디로 제작한 홍보용 티저 영상물 ‘나도 가수다’에 최근 ‘이태원프리덤’으로 인기몰이중인 UV가 출연해 애정어린 독설을 퍼부었다.
동영상은 MBC ‘나는 가수다’의 포맷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고은이 신곡 ‘흐르네’를 부르고 중간중간 인터뷰와 심사위원 UV의 심사평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공개즉시 네이트,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에서 베스트 동영상으로 오르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민낯으로 출연한 유세윤은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우리 무릎정도 올 수 있지 않을까.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음악으로 뭉쳐봐요”라고 애정어린 심사평을 밝혔다.
고은은 “가수로서 ‘나는 가수다’의 출연이 꿈이라고 회사에 말했더니 재미있는 발상으로 이번 홍보 영상을 만들어 주셨다”며 “노래 잘하는 가수로 인식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다”고 말했다.
고은은 2008년 애절한 발라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사랑을 받아왔으며 ‘흐르네’는 7번째 싱글앨범이다.
한편 고은은 22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