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매니' OST 통해 오랜만에 감미로운 보이스 들려준다
작성 : 2011년 04월 14일(목) 09:25 가+가-

사진제공 티비엔
3인조로 재편성해 활동을 한 남성그룹 오션(5tion)이 tvN 드라마 ‘매니’(manny)의 OST를 통해 오랜만에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2001년 5인조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오션은 해체 후 개별 활동을 하다가 황성환, 이현, 우일 3인조로 다시 합쳐 관심을 모았다. 특히 데뷔 당시부터 호평을 받았던 감미로운 보이스와 화음은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부른 OST곡 ‘하늘이 준 사랑’은 기세인이 작곡하고 정진환이 작사한 곡으로 드라마 타이틀에 맞게 빠른 템포의 멜로디와 밝은 가사가 짧은 시간 안에 귀에 익숙해지게 한다.
한편 ‘매니’(manny)는 ‘메일’(male)과 ‘내니’(nanny)의 합성어로 남자 보모를 뜻한다. 수년 전 시트콤 ‘프렌즈’에 등장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고, 할리우드 스타나 뉴욕 상류사회 엄마들은 매니를 고용하는 것이 낯선 일이 아니다.
tvN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수목미니시리즈인 ‘매니’는 한국 사회의 남자 보모가 있다는 가정 하에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서지석, 최정윤, 변정수 등이 출연하며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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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5인조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오션은 해체 후 개별 활동을 하다가 황성환, 이현, 우일 3인조로 다시 합쳐 관심을 모았다. 특히 데뷔 당시부터 호평을 받았던 감미로운 보이스와 화음은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부른 OST곡 ‘하늘이 준 사랑’은 기세인이 작곡하고 정진환이 작사한 곡으로 드라마 타이틀에 맞게 빠른 템포의 멜로디와 밝은 가사가 짧은 시간 안에 귀에 익숙해지게 한다.
한편 ‘매니’(manny)는 ‘메일’(male)과 ‘내니’(nanny)의 합성어로 남자 보모를 뜻한다. 수년 전 시트콤 ‘프렌즈’에 등장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고, 할리우드 스타나 뉴욕 상류사회 엄마들은 매니를 고용하는 것이 낯선 일이 아니다.
tvN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수목미니시리즈인 ‘매니’는 한국 사회의 남자 보모가 있다는 가정 하에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서지석, 최정윤, 변정수 등이 출연하며 13일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