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엄친아' 김정훈, 첫 액션연기에 도전장!
작성 : 2011년 04월 15일(금) 09:36 가+가-
연기자 김정훈이 첫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김정훈은 현재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를 촬영중이다. 이 영화에서 김정훈은 선덕여왕(윤소이)을 지키는 무사로 나온다.
양수리 촬영장에서 이루어진 촬영에는 고난이도의 와이어 무술씬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김정훈은 “첫 액션연기를 해봤는데 너무 재밌다. 특히 와이어씬이 제일 재미있었다. 모든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재 경주와 양수리를 오가며 윤소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홍보영화는 국내 최초로 3D로 촬영되고 있으며, 2011년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로 아시아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정훈은 얼마 전, 싱글앨범 ‘PRESENT'을 발매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정훈은 현재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를 촬영중이다. 이 영화에서 김정훈은 선덕여왕(윤소이)을 지키는 무사로 나온다.
양수리 촬영장에서 이루어진 촬영에는 고난이도의 와이어 무술씬을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김정훈은 “첫 액션연기를 해봤는데 너무 재밌다. 특히 와이어씬이 제일 재미있었다. 모든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재 경주와 양수리를 오가며 윤소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홍보영화는 국내 최초로 3D로 촬영되고 있으며, 2011년 경주문화엑스포 홍보영화로 아시아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정훈은 얼마 전, 싱글앨범 ‘PRESENT'을 발매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