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인피니아 새 CF는 '빈 아이덴티티?'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11:44 가+가-

사진제공 LG전자
유럽 도시를 배경으로 원빈이 등장, 화려한 블록버스터급 액션씬을 펼치는 LG전자 ‘인피니아 3D 시네마 스마트 TV’의 CF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CF는 고풍스러운 유럽 도시에서 원빈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 장면을 담고 있다. 원빈은 구형 셔터글라스 방식의 안경을 쓰고 액션을 바라보다가, 눈의 피로를 느끼고 이내 시네마 3D 안경을 쓴 뒤 깜박임 없이 편안하게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감상한다. 고급 자동차 여러 대가 대규모로 레이싱을 펼치고 추돌하는 장면, 감각적인 디자인의 안경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원빈의 모습 등이 여타 CF에서 보기 힘든 영상인 덕분에 남녀노소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선글라스를 낀 원빈이 펼치는 수려한 액션이 마치 영화 ‘본 아이덴티티’의 한 장면 같다”며 CF에 ‘빈 아이덴티티’라는 별칭을 짓는 등 열띤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광고 제품인 ‘LG 인피니아 시네마 3D TV(LW5700)’는 기존 셔터글라스 3D 방식과 다른 ‘편광(FPR)방식’으로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입체 영상을 시청해도 깜빡임이나 어지러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안경에 전자장치가 없어 가볍고 충전이 필요 없으며, 특히 원빈이 착용하고 나온 안경은 유명 안경 디자이너인 알랭 미끌리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 광고그룹 박경아 차장은 “이번 CF는 기존에 TV CF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대형 액션씬을 실감나게 담아 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특히 명품 3D 안경, 화려한 스포츠카,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원빈의 귀공자적 이미지가 맞물리면서 영화 같은 한 편의 CF가 완성되었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CF는 고풍스러운 유럽 도시에서 원빈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 장면을 담고 있다. 원빈은 구형 셔터글라스 방식의 안경을 쓰고 액션을 바라보다가, 눈의 피로를 느끼고 이내 시네마 3D 안경을 쓴 뒤 깜박임 없이 편안하게 실감나는 입체 영상을 감상한다. 고급 자동차 여러 대가 대규모로 레이싱을 펼치고 추돌하는 장면, 감각적인 디자인의 안경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원빈의 모습 등이 여타 CF에서 보기 힘든 영상인 덕분에 남녀노소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선글라스를 낀 원빈이 펼치는 수려한 액션이 마치 영화 ‘본 아이덴티티’의 한 장면 같다”며 CF에 ‘빈 아이덴티티’라는 별칭을 짓는 등 열띤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 광고 제품인 ‘LG 인피니아 시네마 3D TV(LW5700)’는 기존 셔터글라스 3D 방식과 다른 ‘편광(FPR)방식’으로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입체 영상을 시청해도 깜빡임이나 어지러움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안경에 전자장치가 없어 가볍고 충전이 필요 없으며, 특히 원빈이 착용하고 나온 안경은 유명 안경 디자이너인 알랭 미끌리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 광고그룹 박경아 차장은 “이번 CF는 기존에 TV CF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대형 액션씬을 실감나게 담아 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특히 명품 3D 안경, 화려한 스포츠카,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원빈의 귀공자적 이미지가 맞물리면서 영화 같은 한 편의 CF가 완성되었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