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패셔니스타 김민희의 화려한 봄나들이…"역시 무보정 몸매 종결자!"
작성 : 2011년 04월 20일(수) 10:02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NG’없는 패션으로 최강 패셔니스타라는 찬사를 받아온 김민희가 <하이컷> 화보 ‘봄날, 민희’를 통해 화사한 봄 처녀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는 싱그러운 봄 햇살이 내리쬐던 4월 12일, 서울에 위치한 시민의 숲에서 진행됐다.
긴 갈색 머리에 핑크색 볼터치를 한 김민희는 숲 속에서 춤을 추듯 자연스러운 포즈들을 선보였고, 통기타를 연주하며 봄날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하기도 했다. 의상은 타미 힐피거 데님의 실용적인 데님 룩을 선보였는데, 화이트 티셔츠와 쇼츠, 데님 재킷과 화이트 진 등 언뜻 평범할 수 있는 의상도 따라 입고 싶을 만큼 멋지게 완성했다.
특히 공개된 화보 중 포토그래퍼가 김민희를 찍고 있는 촬영 스케치 컷이 화제다. 사진 속에서 김민희는 매끈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파스텔 체크 셔츠와 스키니 진을 입고 있는데, 이 사진은 보정 작업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진정한 무보정 몸매 종결자임을 입증했다.
김민희는 최근 황정민, 진구와 함께 영화 <모비딕> 촬영을 마쳤다. 4월의 화사한 봄 처녀로 변신한 김민희의 화보는 4월 21일에 발간되는 하이컷 51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긴 갈색 머리에 핑크색 볼터치를 한 김민희는 숲 속에서 춤을 추듯 자연스러운 포즈들을 선보였고, 통기타를 연주하며 봄날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소녀로 변신하기도 했다. 의상은 타미 힐피거 데님의 실용적인 데님 룩을 선보였는데, 화이트 티셔츠와 쇼츠, 데님 재킷과 화이트 진 등 언뜻 평범할 수 있는 의상도 따라 입고 싶을 만큼 멋지게 완성했다.
특히 공개된 화보 중 포토그래퍼가 김민희를 찍고 있는 촬영 스케치 컷이 화제다. 사진 속에서 김민희는 매끈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파스텔 체크 셔츠와 스키니 진을 입고 있는데, 이 사진은 보정 작업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진정한 무보정 몸매 종결자임을 입증했다.
김민희는 최근 황정민, 진구와 함께 영화 <모비딕> 촬영을 마쳤다. 4월의 화사한 봄 처녀로 변신한 김민희의 화보는 4월 21일에 발간되는 하이컷 51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