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3년만의 안방 컴백…차도녀 완벽 변신
작성 : 2011년 04월 21일(목) 16:03 가+가-

사진제공 와이트리미디어
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이 3년여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박지윤은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캐스팅됐다.
내달 9일 첫 방송될 SBS‘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기준이 대표이사로 있는 호텔의 지배인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일과 사랑 중 주저 없이 일을 선택할 정도로 매사 열정적이고 시크한 모습을 보이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안방에 컴백할 계획이다.
박지윤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돼서 굉장히 설렌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황당무계한 거짓말로 인해 달콤 살벌한 결혼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 대한민국 수퍼 엘리트 귀족남 강지환과 국가 보증 엄친딸 ‘공아정’(윤은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마이더스’의 후속작으로 다음 달 9일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박지윤은 SBS 새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캐스팅됐다.
내달 9일 첫 방송될 SBS‘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자 기준이 대표이사로 있는 호텔의 지배인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일과 사랑 중 주저 없이 일을 선택할 정도로 매사 열정적이고 시크한 모습을 보이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 안방에 컴백할 계획이다.
박지윤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돼서 굉장히 설렌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황당무계한 거짓말로 인해 달콤 살벌한 결혼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 대한민국 수퍼 엘리트 귀족남 강지환과 국가 보증 엄친딸 ‘공아정’(윤은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마이더스’의 후속작으로 다음 달 9일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