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우승 예상 후보는 '이태권'…스타성은 '권리세'
작성 : 2011년 04월 21일(목) 18:08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엔아이리서치에서 위대한 탄생을 시청하는 20대 이상의 남녀 63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대한 탄생의 우승 후보로 이태권을 꼽았다.
위대한 탄생은 매회 신선한 미션과 긴장감으로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15일 방송 기준 21.6%-ABG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8명의 참가자 중 누가 우승할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에서 멘토 점수 1위를 기록한 이태권은 27.7%로 우승할 것 같은 후보 1위로 꼽혔으며, 2위는 백청강 23.6%, 3위는 노지훈 11.6%, 4위는 데이비드오 10.4% 등의 순이었던 반면, 가장 스타성이 있어 보이는 참가자는 권리세가 26.7%로 1위를 차지했다. 우승 후보로 1, 2위를 차지한 이태권과 백청강은 각각 2.2%, 2.8%에 불과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우승 후보와 스타성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대한 탄생 최고의 멘토로는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0.1%가 김태원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신승훈이 20.8%, 이은미 1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가 46.0%로 가장 높았고, ‘오디션 프로그램이 끝난 후 수상자들의 활발한 활동’을 바란다는 의견도 31.4%로 나타났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위대한 탄생은 매회 신선한 미션과 긴장감으로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15일 방송 기준 21.6%-ABG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8명의 참가자 중 누가 우승할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에서 멘토 점수 1위를 기록한 이태권은 27.7%로 우승할 것 같은 후보 1위로 꼽혔으며, 2위는 백청강 23.6%, 3위는 노지훈 11.6%, 4위는 데이비드오 10.4% 등의 순이었던 반면, 가장 스타성이 있어 보이는 참가자는 권리세가 26.7%로 1위를 차지했다. 우승 후보로 1, 2위를 차지한 이태권과 백청강은 각각 2.2%, 2.8%에 불과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우승 후보와 스타성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대한 탄생 최고의 멘토로는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0.1%가 김태원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신승훈이 20.8%, 이은미 1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바라는 점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가 46.0%로 가장 높았고, ‘오디션 프로그램이 끝난 후 수상자들의 활발한 활동’을 바란다는 의견도 31.4%로 나타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