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발랄함에 섹시미까지 물씬!…써머룩으로 여름맞이
작성 : 2011년 04월 22일(금) 09:50 가+가-

사진제공 고준희
고준희가 발랄하면서도 섹시함이 돋보이는 ‘TNGTW(티엔지티우먼)’의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는 스트라이프, 도트 등의 패턴과 세련되고 시원해보이는 컬러로 계절감을 강조했다. 몸의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원피스로 착용감을 높일 뿐 아니라, 허리라인을 매끈하게 잡아주는 의상을 선보여 섹시함을 더했다.
그녀는 촬영내내 균형 잡힌 몸매와 유연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긴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완벽한 모습을 재현했다.
써머룩’을 주제로,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멋을 추구할 수 있는 원피스, 재킷, 쇼츠 등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우먼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룩을 제안한 고준희의 TNGTW의 화보는 바자 5월호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고준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에서 엘리트 수석 연구원이자 예측불허 4차원 정신세계를 가진 강민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는 스트라이프, 도트 등의 패턴과 세련되고 시원해보이는 컬러로 계절감을 강조했다. 몸의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원피스로 착용감을 높일 뿐 아니라, 허리라인을 매끈하게 잡아주는 의상을 선보여 섹시함을 더했다.
그녀는 촬영내내 균형 잡힌 몸매와 유연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긴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완벽한 모습을 재현했다.
써머룩’을 주제로,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멋을 추구할 수 있는 원피스, 재킷, 쇼츠 등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우먼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룩을 제안한 고준희의 TNGTW의 화보는 바자 5월호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고준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에서 엘리트 수석 연구원이자 예측불허 4차원 정신세계를 가진 강민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